‘13경기 연속 무실 세트’ 안세영, 적수가 없다!…오를레앙 마스터스 4강행 작성일 03-08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에 2-0 승리<br>새해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08/0002930788_001_20250308153110581.jpe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의 전초전 격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가뿐히 4강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한국시각)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야자키 도모카(일본·7위)를 2-0(21-6 21-9)으로 가볍게 제압했다.<br><br>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새해 들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을 연달아 제패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고,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br><br>특히 앞서 열린 두 차례 국제대회에서 치른 10경기에서 단 1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인 안세영은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3경기째 ‘무실 게임 행진’을 이어가며 순항 중이다.<br><br>8강서 마주한 미야자키 상대로는 두 게임 모두 한 자릿수 점수로 묶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br><br>한편,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직후 안세영은 11일부터 펼쳐지는 전영오픈에 출격한다.<br><br>전영오픈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대회로, 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대회다.<br><br>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공식] '남편 버닝썬 논란' 박한별, 6년만 복귀..'아빠하고 나하고' 출연 03-08 다음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 박준금 돌발 행동에 진땀…긴장감 폭발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