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하루만에 36억 벌었다…흑자는 글쎄 작성일 03-0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nqbWGk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feaabb00a68be8bd70790d7338779c3a6cf17f4f06d15ccba92976dc7ff66" dmcf-pid="QFLBKYHE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4일 서울시내의 한 영화관에 미키 17 포스터가 게시되어 있다. 2025.03.04. 20hwa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is/20250308153148647bqpi.jpg" data-org-width="720" dmcf-mid="60LBKYHE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is/20250308153148647bq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4일 서울시내의 한 영화관에 미키 17 포스터가 게시되어 있다. 2025.03.04. 20hwa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f1916a7ccc367380cc68f5bd68a003abbeedb0ce472d18e5dc4a8960547862" dmcf-pid="x5J7qTWAz7"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봉준호 감독 신작 '미키 17'이 북미에서 하루 만에 약 36억원을 벌었다.</p> <p contents-hash="b8fdbe3b4e189f2b6a0363b455ce51ac0b8351c2d0ed2c848208fc3882a251d9" dmcf-pid="ynXkDQMUpu" dmcf-ptype="general">7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미키 17은 전날 프리뷰 시사회에서 250만 달러(약 36억2450만원)를 벌어 들였다. 이날 북미에서 개봉, 주말 극장 3770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첫 주 북미 개봉 수익은 1800만~2000만 달러(약 260억~289억원), 세계 흥행 수입은 4000만~4500만 달러(약 580억~650억원)로 예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0a3abc7da21d2aef3114793ecbe7ce1240f66ade3128bbd3ffa6eb79627afc4" dmcf-pid="WLZEwxRuuU" dmcf-ptype="general">제작비는 1억1800만 달러(약 1700억원) 들었다. 흑자를 내려면 세계적으로 약 2억7500만~3억 달러(약 3986억~4300억원) 흥행 수익을 올려야 한다. 일각에서 흑자 전환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북미 박스오피스에선 경쟁자가 없는 상태다. "미키17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6c827a0a93add45c0b1fe97bcc88bbb3dc24e0bffa3a5f5f6d690c79d2173988" dmcf-pid="Yo5DrMe77p"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미지의 우주 행성 개척에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투입된 미키(로버트 패틴슨)의 이야기다. 익스펜더블은 극한 임무를 수행하다가 죽으면 프린터로 복제되는 인간이다.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내오미 애키, 토니 콜렛 등이 출연했다. 봉 감독이 '설국열차'(2013) '옥자'(2016)에 이어 세 번째 내놓은 영어 영화다.</p> <p contents-hash="fdaf8634e6d7052e8fda1a553a5ca9760a479548c608fdb383bc2dbb1a6f962a" dmcf-pid="Gg1wmRdzp0"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지난달 28일 공개했다. 8일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키 17은 전날 10만9850명이 봤으며, 8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64만6215명이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HatrseJq3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12시간 역대급 라이브…팬들과 보낸 달콤한 하루 03-08 다음 이수지, '대치맘' 논란에 "주목 감사하지만 부담, 뉴스룸 출연 고사"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