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아들 사진 첫 공개 "휴대폰 배경" 작성일 03-0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예진, 데뷔 이후 최초로 가방 속 아이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sxeuzTs5"> <p contents-hash="a19f407e1e1f72a7f5ca096272167e636e581863dd12ed7b34fe9d434524cdfd" dmcf-pid="t4OMd7qyr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a3ed721fb1186b16cc64999298f55d267cc0d7fbc7cfcc7b52d23d4abf3a4" dmcf-pid="F8IRJzBW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Edaily/20250308152849755rhfp.jpg" data-org-width="670" dmcf-mid="5o2WHkDx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Edaily/20250308152849755rhf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9f684f0a9d46c047af7563873ec21b75d9c31ea6e26736a112092cb4c1bce95" dmcf-pid="38IRJzBWOH" dmcf-ptype="general"> 7일 보그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손예진이 출연한 콘텐츠가 업로드 됐다. 이 영상에서 손예진은 인생 최초로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18fa5980df7a89f220f6d763f99a108ae8c0d9d278c621856b456462495786dd" dmcf-pid="06CeiqbYOG" dmcf-ptype="general">이날 손예진은 가방에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이어 휴대폰을 공개하며 “배경은 우리 아기”라고 아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유튜브도 보고 인스타그램도 한다. 먹방도 본다. 캠핑하는 것을 많이 본다. 눈 속에서 캠핑을 하는 것이 버킷리스트라 언젠가 꼭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1ba2f4f4984f74e004f304863267dcddaf135bf88c67aa0a424d7d64bf1667" dmcf-pid="pPhdnBKGOY" dmcf-ptype="general">또한 휴대폰 뒤에 붙여진 그립톡을 소개하며 “너무 편하다. 세워주는 용도로 쓰는데 거울도 있다. 음식 먹고 거울을 따로 꺼내지 않아도 이걸로 확인할 수 있어서 유용하다. 잘 쓰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d58527d251f88813720964c2f25695fdbc53977c41505bcd96383410795c12" dmcf-pid="UQlJLb9HEW"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클래식’ 빗속 달리기 신과 ‘내 머리 속의 지우개’ 포장마차 신을 비교하자 “두 장면 다 좋아해주신다. 고생을 많이 한 건 빗속을 달리는 신이었다. 여러 장소를 다녔다. 그래서 더 소중한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298ce7d8e6b5114b9429b8b83b77a3454cd98ec13212a8304ff2872c994b3c" dmcf-pid="uxSioK2XDy" dmcf-ptype="general">‘어쩔 수가 없다’를 촬영하며 좋았던 기억을 묻자 “비극적인데 아름답고 슬프고 잔인하고 많은 것들이 뒤섞인 작품이다. 감독님의 스타일이 궁금했는데 많이 배웠다. 이병헌 선배님도 ‘배우는 저렇게 해야하는 구나’를 느꼈다. 저에겐 너무나 큰 배움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ec3d8a645ed8a25fb776b624f0ff0d20b3c76bc9b6d424666170c39c75e0016" dmcf-pid="7Mvng9VZmT" dmcf-ptype="general">배우 손예진은 영화 ‘협상’, tvN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배우 현빈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인했다. 이후 2021년 1월 1일 열애를 인정했으며,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그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은 결혼 후 소소한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고, 남편 현빈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는 등 내조도 이어가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zRTLa2f5sv"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으뜸, 스타강사 정승제와 남산 출격→말 안 듣는(?) 정승제에 잔소리 폭발(‘전참시’) 03-08 다음 '뉴토피아' 김상흔, 냉철한 리더십과 뜨거운 인간미…입체적 열연 빛났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