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팬들과 보낸 달콤한 하루…12시간 역대급 라이브 작성일 03-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Mq3OCn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3e196e520f4c739e3127ba835e4cf76de4470e6ba3ffa4e0d5ddb03bacab4" dmcf-pid="3XRB0IhL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153908429fbuy.jpg" data-org-width="650" dmcf-mid="1w5IEPxp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153908429fb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22d7c503ea0d958cced3004c6d5747a2d190153d69ac3acff57cf231c3a65e" dmcf-pid="0ZebpClo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153908608gptj.jpg" data-org-width="650" dmcf-mid="tUsLMpuS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153908608gp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p5dKUhSg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17c1ed50e9f5c7092e181ccbc1be86f284983a5140758d7b6b82f6e3914f92f" dmcf-pid="U1J9ulvaC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팬들에게 달콤한 하루를 선물했다.</p> <p contents-hash="df1b95fd7182287722b30f23d64a1435c6a95a35d8f11610c47e744ef78056f8" dmcf-pid="uti27STNWD"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3월 6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컴백 라이브 ‘Sweet Dreams with j-hope’을 진행하고 7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 가빛섬에서 오프라인 팬이벤트 ‘Sweet Dreamland’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d01af7db9f319e24d4a5f26eb8db5fae346a7751e7c826e4f107e755dcf744f0" dmcf-pid="7FnVzvyjSE"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컴백 라이브에서 “(오프라인 팬이벤트 시작) 전까지 여러분과 함께하겠다. 라이브하면서 저도 ‘Sweet Dreams’ 할 것이다”라고 말했고 무려 12시간 동안 방송을 이어갔다. 그는 야식 먹방, 그림 일기 작성을 하고 잘 자는 방법 등 다양한 주제로 새벽까지 팬들과 소통했으며, 방처럼 꾸며진 세트장에서 실제로 숙면을 취하는 소탈한 모습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bd2a55407bd6e3ed232cc92582155fb546316edb61f4e5ab8e502fd02bac53dc" dmcf-pid="z3LfqTWAWk" dmcf-ptype="general">라이브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아침이 되자 잠에서 깬 제이홉은 오프라인 팬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부터 현장으로 이동하는 모습까지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이어 행사장에 도착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을 끝으로 12시간 라이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라이브는 실시간 누적 재생 수 약 2700만 회를 기록해 역대 위버스 최다 실시간 재생 수를 경신했다.</p> <p contents-hash="106eab7e7c6063acbf57654662c30720f4695991418b6dcd6b093f2b49776042" dmcf-pid="q0o4ByYcyc" dmcf-ptype="general">‘Sweet Dreamland’에서는 근황 토크와 밸런스 게임 등 다채로운 코너가 펼쳐졌다. 특히 ‘Sweet Dreams (feat. Miguel)’ 발표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공개 카운트다운, 신곡 댄스 챌린지 배우기, 응원법 소개 등을 하면서 팬들과 함께 신곡을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eefd5b939bc29523fde14b69c5f60210aaaed3cf915abffb158eb1c158b5b53c" dmcf-pid="BC91Wjc6SA"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평소 신곡 발표 직전에 많이 긴장하는데, 이렇게 아미(ARMY) 여러분과 함께 기다리니까 훨씬 좋다”고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9133a173946a0412059b96e7c9d51df5ea41e88e6ad6ac0b2e5d43af5b038e0" dmcf-pid="bh2tYAkPCj"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신곡 무대를 깜짝 선보였고 팬들은 큰 목소리로 응원법을 외치며 화답했다. 또한 공연 종료와 동시에 월드투어, 새로운 활동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깜짝 들어 올려 제이홉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지금까지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신곡 공개 후 여러분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오늘 함께해 주신 아미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4bd7eaddb78ab521758693d6541aa3ebe94f59269e93dcc0cfabbad8deffd1" dmcf-pid="KlVFGcEQlN"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마지막까지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줬다. 방탄소년단 데뷔일인 6월 13일에 맞춰 현장에 초청한 613명의 팬 한 명 한 명을 직접 배웅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디저트를 선물해 달콤한 추억을 더했고, 현장에 오지 못한 이들을 위해 위버스에서 생중계를 병행해 모두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9Sf3HkDxC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v40XEwMl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아이 두 미' MV 뉴질랜드 로케 촬영장 전격 공개 03-08 다음 '그것이 알고 싶다' N번방보다 악랄한 목사방 총책 김녹완, 그 충격적 실체 [오늘밤 TV]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