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의 '하츠투하츠' VS 이수만의 'A20 메이'… 한 무대에 나란히 작성일 03-0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3zPF0C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2b6fe42dfe2d7c31f7d040785e2a2eba8cc5ffd92f40858ee3e174186855b" dmcf-pid="4Q0qQ3ph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하츠투하츠'와 'A2O 메이'가 한 무대에 오른다. 아이하트라디오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egye/20250308155448679mnxi.jpg" data-org-width="1694" dmcf-mid="Vmz2d7qy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egye/20250308155448679mn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A2O 메이'가 한 무대에 오른다. 아이하트라디오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69889e5d3d9009e5c17285c3cad4b0e20e442532d8dab1f756efd35185e73a" dmcf-pid="87vH7STN77" dmcf-ptype="general"> <p> <br> </p> <p>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과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의 신인 걸그룹이 한 무대에 오른다. <br> </p> <p> <br> </p> <p>미국 음악 축제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iHeartRadio Wango Tango)’는 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채널을 통해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br> </p> <p> <br> </p> <p>행사에는 엔믹스, 캣츠아이, 싸이커스 등 K팝 스타를 비롯해 도자 캣, 그웬 스테파니, 데이비드 게타 등 유명 글로벌 스타가 출연할 예정이다.<br> </p> <p> <br> </p> <p>특히 SM엔터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가 설립한 A2O엔터의 신인 걸그룹 ‘A2O 메이(A2O MAY)’가 나란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br> </p> <p> <br> </p> <p>하츠투하츠는 8인조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으로, 지난달 24일 데뷔한 지 2주 만에 이번 무대에 오르게 됐다.<br> </p> <p> <br> </p> <p>A2O 메이 역시 작년 12월 20일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미국인 2명, 중국인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수만의 A2O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탄생한 걸그룹이다.<br> </p> <p> <br> </p> <p>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는 2023년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A20엔터테인먼트를 세운 만큼, 네티즌들은 이들이 각기 그려내는 분위기와 스토리, 성장하는 모습을 눈여겨보고 있다.<br> </p> <p> <br> </p> <p>한편,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는 매년 여름 LA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로, 올해는 오는 5월 10일 LA 헌팅턴 시티 비치에서 열린다.<br><br>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신곡 ‘라이크 제니’서도 카피바라 사랑 03-08 다음 대학교수, 제자와 불륜→아내·아들 살해…이이경 "내연녀에 눈 돌아" 분노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