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김대명·안현호·차강윤, 이제훈과 최강 팀워크 작성일 03-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zLjf8t2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26d1e821d4eff7068448117a61685a77745390f125a462adc258c3db50c77e" dmcf-pid="YY3RnBKGK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JTBC/20250308154914937qpnx.jpg" data-org-width="560" dmcf-mid="yrspqTWAb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JTBC/20250308154914937qp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1c051117be568725a9d2bdbd0c5d702d2eebe3e43d11110e99b108cb92fc60" dmcf-pid="GG0eLb9HBF" dmcf-ptype="general"> '협상의 기술' 김대명, 안현호, 차강윤이 이제훈의 스카웃 제의를 받는다. <br> <br> 오늘(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주말극 '협상의 기술' 1회에는 김대명(오순영), 안현호(곽민정), 차강윤(최진수)을 M&A 팀 팀원으로 만들기 위한 팀장 이제훈(윤주노)의 특별한 밀당이 그려진다. <br> <br> 산인 그룹 M&A 팀 팀장으로 부임하게 된 이제훈은 함께 산인 그룹에서 기업 인수와 합병을 추진할 팀원을 물색하고 있다. 그런 이제훈의 레이더망에 협상 전문 변호사 김대명, 암기와 암산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안현호, 그리고 상황 판단이 빠른 인턴 차강윤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br> <br> 이에 이제훈은 자신이 원하는 팀을 꾸리기 위해 팀장이라는 직위에도 불구하고 직접 발품을 팔아 팀원들을 만나러 다닌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제훈을 만난 김대명과 안현호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걸려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기대케 한다. <br> <br> 여기에 능력 있는 90년대생 인턴 차강윤과 면접을 진행하며 젊은 피까지 수혈하려는 이제훈의 진중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과연 이제훈은 인턴 차강윤을 팀에 합류시킬지, 협상계의 백사(白蛇) 이제훈이 직접 고르고 뽑은 M&A 팀은 어떨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br> <br> 이성과 감성, 그리고 신세대 감각까지 고루 갖춘 지상 최강의 M&A 팀 탄생기는 '협상의 기술'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리장성에 도전장 탁!’ 신유빈 시선은 충칭으로…WTT 챔피언스 충칭 참가, 9일 출국 03-08 다음 박명수, 속도위반 과태료 처분 "과속인줄 몰라"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