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이수근은 KBS 복귀··· 시우민 ‘뮤뱅’은?[스경X이슈] 작성일 03-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zk6t3I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cd7e89e56bd0234b4024a13f5baf5e65d122bafe9dd47283187c2679d1e7f" dmcf-pid="6mI2HkDx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의 백현. 아이엔비100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1919838dmka.png" data-org-width="1100" dmcf-mid="VLWx0IhL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1919838dmk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의 백현. 아이엔비100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585092c835414dd3e75bc8d43b6cb00b890b3ef1b603e59600b2ec6bb0fde2" dmcf-pid="PsCVXEwMf4" dmcf-ptype="general"><br><br>기획사 원헌드레드가 KBS 측과 갈등에 합의 의사를 표한 가운데, 소속 가수 시우민의 음악방송 출연이 이뤄질지 시선을 모은다.<br><br>원헌드레드는 8일 “한경천 센터장님의 발표를 믿고 이수근 이무진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다음 주부터 정상적으로 녹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br><br>앞서 원헌드레드의 자회사 아이엔비100(INB100)은 지난 4일 “KBS가 시우민의 출연을 막았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와 동반 출연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주장했다. 엑소 멤버인 시우민은 지난 2023년 타 멤버 백현, 첸과 함께 백현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아이엔비100으로 이적했고, 이후 아이엔비100은 MC몽이 수장으로 있는 원헌드레드에 편입됐다. 이 과정에서 SM과 원헌드레드 사이에 ‘탬퍼링’ 의혹이 불거지는 등 양측은 갈등을 빚은 바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cb966b042785e5717f687643447844fb0870b72dc30bcd101cde27f7b663e" dmcf-pid="QOhfZDrR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경천 KBS 예능센터장.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1921305wpbk.jpg" data-org-width="640" dmcf-mid="fn1nByYc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1921305wp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b4109ddb9fdba37eca180549fa154b2b07be4d5250451636c21ad9a7f6600b" dmcf-pid="xIl45wme9V" dmcf-ptype="general"><br><br>이에 원헌드레드 측은 SM의 압력으로 인해 시우민이 KBS ‘뮤직뱅크’에 출연할 수 없다고 호소했으나, 앞서 백현과 태민 등은 KBS에서 무사히 컴백 활동을 치렀던 바 대중에 혼란을 불러왔다.<br><br>KBS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으나, 원헌드레드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 소속인 이무진과 이수근이 각각 MC로 있는 KBS 예능 ‘리무진 서비스’와 ‘무엇이든 물어보살’ 녹화에 참여하지 않고 보이콧을 함으로써 논란은 커졌다.<br><br>그 때문에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은 지난 7일 진행된 ‘2025 KBS 봄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논란과 관련해 “이무진 씨 올 때까지 다른 MC는 생각도 안 하고 있다. 기다리고 소통하다 보면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수근이 출연 중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대해서는 “KBS N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라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br>이에 따라 원헌드레드도 위와 같은 입장을 밝히며, 이무진과 이수근의 KBS 복귀를 알리게 된 것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b91e44e0b9b1d50333db0c2aec75a19383d3a9245cc60d021b34717e57269" dmcf-pid="yV8hnBKG2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무진(왼쪽), 방송인 이수근.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1921528pfna.jpg" data-org-width="400" dmcf-mid="4tS81rsdK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1921528pf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무진(왼쪽), 방송인 이수근.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cc872a50830c29fae3c7fc541cf3afc82eb0e0b2f3cd41c2dd72c0b1234dcd" dmcf-pid="Wf6lLb9Hf9" dmcf-ptype="general"><br><br>그러나 시우민이 ‘뮤직뱅크’에 출연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 센터장이 “원헌드레드 측과 직접 소통하지 못한 점은 유감스럽다”면서도, “뮤직뱅크의 캐스팅과 라인업은 99% 제작진 몫이다. 결국 제작진과 기획사간 소통 문제”라고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br><br>한 센터장이 직접적으로 논란에 대해 언급한 만큼, 양측이 원만한 합의를 이룰 가능성이 커 보이나, ‘뮤직뱅크’ 출연과 관련해서는 ‘제작진의 몫’으로 여지를 남겨두면서 확답을 전하지 않은 것이다. 원헌드레드 측은 계속해서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언론을 통한 답변 외 구체적인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KBS의 입장을 기다리겠다고 밝힌 상황이다.<br><br>양측이 갈등을 봉합하며, 시우민이 음악방송 무대 위에서 컴백 활동을 치를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본격 팀 꾸렸다 [협상의 기술] 03-08 다음 이수지, ‘대치맘’ 관심 부담 컸나…“‘뉴스룸’ 출연도 거절”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