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김대명‧안현호‧차강윤, M&A 팀 팀원 절찬 모집 시작 작성일 03-0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hlUhSg6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c6face40222f91b819d7724539ff039eaa413ed6efa2253bea3208551317b6" dmcf-pid="UilSulvaQ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bntnews/20250308164503862yoka.jpg" data-org-width="680" dmcf-mid="0w5145tsQ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bntnews/20250308164503862yo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e46b1736be736b9267716513589f60d90c6aceed512278393bbeb2f1daf836" dmcf-pid="uBogSoaVxC" dmcf-ptype="general"> <br>김대명, 안현호, 차강윤이 이제훈의 스카웃 제의를 받는다. </div> <p contents-hash="b3d55cd589801fe91079103c75d4ce6a47b1cc5d4942307af939234075dc5556" dmcf-pid="7bgavgNf6I"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1회에서는 오순영(김대명 분), 곽민정(안현호 분), 최진수(차강윤 분)를 M&A 팀 팀원으로 만들기 위한 팀장 윤주노(이제훈 분)의 특별한 밀당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fdc7d56ad4d1be2971093a1ac01df36cdbad672906209ac0e449d8f3169f6ae" dmcf-pid="zKaNTaj44O" dmcf-ptype="general">산인 그룹 M&A 팀 팀장으로 부임하게 된 윤주노는 함께 산인 그룹에서 기업 인수와 합병을 추진할 팀원을 물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59541f63875af2255a0731bacfa30e7200208e817418363f52baebbad40f8f7" dmcf-pid="q9NjyNA8xs" dmcf-ptype="general">그런 윤주노의 레이더망에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 암기와 암산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곽민정, 그리고 상황 판단이 빠른 인턴 최진수가 들어오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de4345bc641e93a4a4234047e4e4c593cc5dfca3072e33bc53ffee55332ccb86" dmcf-pid="B2jAWjc64m"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는 자신이 원하는 팀을 꾸리기 위해 팀장이라는 직위에도 불구하고 직접 발품을 팔아 팀원들을 만나러 다닐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노를 만난 오순영과 곽민정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걸려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42d41542c32be1377cf10960299464b8ece069cd02c252be4902f1f68aff2756" dmcf-pid="bVAcYAkPQr" dmcf-ptype="general">여기에 능력 있는 90년대생 인턴 차진수와 면접을 진행하며 젊은 피까지 수혈하려는 윤주노의 진중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과연 윤주노는 인턴 최진수를 팀에 합류시킬지, 협상 계의 백사(白蛇) 윤주노가 직접 고르고 뽑은 M&A 팀은 어떨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347e84992309d8763e9f601b023f9722a64e2542c0b2891ac2c449c49b38d29" dmcf-pid="KfckGcEQQw" dmcf-ptype="general">한편 이성과 감성, 그리고 신세대 감각까지 고루 갖춘 지상 최강의 M&A 팀 탄생기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38c438bed011f23d4d2577ed6bffcdaffa5448911d5033da2ffcb770889decb" dmcf-pid="94kEHkDxxD"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6년 만에 연예계 복귀… '남편 버닝썬 논란' 딛고 일어날까 03-08 다음 [전문]개그맨 김두영, 가족과 필리핀 이민 발표…"여유로운 삶 위해 떠난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