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설 이어 이젠 ‘국적 박탈’…연예계 가짜뉴스 피해 심각[스경X이슈] 작성일 03-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7fIJnb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7f666e1e4254de36f6eefebffd6d3b65c071e40671afd67aab9ec49e2d4c1" dmcf-pid="bwz4CiLK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5355981tuzz.jpg" data-org-width="523" dmcf-mid="79IYMpuS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5355981tu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343f5e81e874c731be7590827b8e43a7723d062b7c1428bc9787fea3959875" dmcf-pid="Krq8hno99E" dmcf-ptype="general"><br><br>유명인들의 가짜뉴스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br><br>방송인 김영철과 배우 신애라가 연이어 SNS를 통해 가짜뉴스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7592b34e3c2dc83a59a7bd11aec996755574ba1c96b4997f7615c3e1cbae2" dmcf-pid="95JApClo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철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5356286blme.png" data-org-width="668" dmcf-mid="zTFBDQMU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5356286blm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철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982771d399a8641e4f1525770c214906654523d9ff64cfd636e1bc74d62c33" dmcf-pid="21icUhSgqc" dmcf-ptype="general"><br><br>8일 김영철은 자신의 SNS에 “저도 신경 안 쓰고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자꾸 여기저기서 ‘이게 뭐냐’고 톡으로 보내신다”며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유명 방송인 김영철, 혐의 인정 후 곧 국적 박탈 예정’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이 적혀 있었다. 이는 실제 신문 기사가 아닌, 신문사 홈페이지를 캡처한 뒤 김영철의 사진과 가짜 내용을 합성한 것이었다.<br><br>이에 대해 김영철은 “관계없는 내용을 받는 것도 지친다. 제발 내려주시고, 믿지도 마시고, 저런 거 올리지도 마라”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무슨 의도로 저런 걸 만드는지 모르겠다”며 누리꾼들에게도 가짜뉴스에 속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4f0e66c76dbb40328829026c948c8260164b5b262b328652ba72adc80bd87" dmcf-pid="Vtnkulvab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애라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5356717iffe.jpg" data-org-width="1100" dmcf-mid="q3nkulvaB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khan/20250308165356717if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애라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b6d8ad720c902208ab64a4a2b7bab4e7fe8374b82b50e0bb2c542c6e0f9b45" dmcf-pid="fFLE7STN2j" dmcf-ptype="general"><br><br>불과 하루 전인 7일, 배우 신애라도 비슷한 피해를 입어 분노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과 딥페이크까지, 원래 이런 거 무시하고 지나가는 편인데 피해를 보는 분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올립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br><br>해당 사진에는 신애라의 이미지를 도용해 투자를 권유하는 광고, ‘체포’라는 자극적인 문구와 함께 신애라의 사진이 합성된 뉴스 화면 등이 포함돼 있었다.<br><br>신애라는 “이건 아니죠!”라며 강하게 분노를 표출하며 “비도덕적인 투자로 월수입을 내는 주식이나 코인 등을 하고 있지 않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수법에 절대 속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또한, 소속사가 형사 고소를 고려하고 있다며 가짜뉴스 유포자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br><br>김영철과 신애라의 사례는 단순한 가짜뉴스를 넘어, 허위사실과 합성, 딥페이크로 인한 심각한 피해를 보여준다.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개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큰 혼란을 줄 수 있다.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과 사회적 경각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동일, 촬영 중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여행도 포기 ('샬라샬라') 03-08 다음 최정원 "이민호와 매일 한 방에서 잤다”…파격 발언에 현장 '발칵'(불후의 명곡)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