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프로야구 시범경기 첫날 '활활'…관중 6만7000여명 몰렸다 작성일 03-08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해 개막전 관중수보다 2배 늘어</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3/08/0005318102_001_20250308170219492.jpg" alt="" /><em class="img_desc">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첫 시범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두 팀의 경기를 즐기고 있다. 뉴스1</em></span> <br> <br>[파이낸셜뉴스] 프로야구 시범경기 첫날부터 관중들이 경기장 스탠드를 가득 메웠다. <br> <br>KBO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이 열린 8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6만7264명의 관중이 입장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br> <br>13년 만에 시범경기가 열린 이날 청주구장에는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를 직접 관람하기 위한 팬들로 좌석 9000석이 매진됐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는 2만56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br> <br>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의 부산 사직구장에도 1만7352명의 팬이 찾았고,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의 kt wiz-LG 트윈스 경기에는 1만3179명의 관중이 몰렸다. <br> <br>또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펼쳐진 창원 NC파크에는 7170명의 관중이 응원전을 펼쳤다. <br> <br>올 시범경기 개막전 관중 수는 지난해 개막전에 입장한 총관중 3만6180명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br> <br>청주구장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홈팀 한화 이글스를 6-4로 꺾었고, 대구에서는 SSG 랜더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9-3으로 대파했다. <br> <br>부산에서는 롯데 자이언츠가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에 4-3으로 역전승했고, 수원에서는 장성우와 배정대가 홈런포를 가동한 kt wiz가 LG 트윈스를 5-1로 꺾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신인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데뷔 2주 만에 美 유명 뮤직 페스티벌 출연 확정 03-08 다음 '보물섬' 박형식, 기억상실인가 메소드 연기인가 '의문 증폭'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