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母 이경실에 200만원 빌리더니 누나에게도 "카드만 주면…" 작성일 03-0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보승·손수아, 이경실 생일파티 준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0la6Q0s9"> <p contents-hash="2606ba3c712084704a80ce6cb0f81055a992e5e40bc9366ccb06380a77270772" dmcf-pid="qjpSNPxpm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엄마 이경실의 생일파티를 위해 누나 손수아를 불러내 돈을 빌리는 모습이 그려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f2d0426353233b79e2dff4b274d4939be0667719d25c8b9a2acfc72fb103c4" dmcf-pid="BAUvjQMU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Edaily/20250308172727331egxz.jpg" data-org-width="670" dmcf-mid="7SrdBX5r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Edaily/20250308172727331egx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413bbceae8e04e26128e4a4d3284504d6ae5d9609228c027aca2c6ccf82e114" dmcf-pid="botILf8tEB" dmcf-ptype="general"> 오는 10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엄마 이경실에게 200만 원의 생활비를 빌린 손보승이 연이어 누나 손수아를 불러낸 뒤, 금전적 도움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848a8718526367544f34da74dd5e2f9e0c0fd3c8972e73edc24d5a2ba81a6e53" dmcf-pid="KgFCo46Fwq"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엄마 생일을 어떻게 할지 많이 생각을 해봤다”며 “내가 이번 달은 여유롭지 않으니 다음 달에 20% 정도 더 얹어서 갚도록 하겠다. 누나가 나에게 카드만 주면”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9234638ea3bda9bcf278251c67feca63dcef4aad0f292a85914a1906f96dd1b" dmcf-pid="9a3hg8P3Iz" dmcf-ptype="general">고개를 갸우뚱하는 손수아에게 동생 손보승은 “누나가 돈을 주면 내가 가서 케이크를 사 오겠다고”라고 정확하게 설명했다. 이에 더해 그는 “버스킹을 할 것”이라면서 엄마를 기쁘게 하기 위한 계획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손보승은 “버스킹 장비 빌리는 것도 만만치가 않아서 빌려주는 김에, 이벤트도”라고 덧붙였다. 마</p> <p contents-hash="b2833bead731c59c2a3e6e20e642c85be261e70446b24ee4613364783914fd11" dmcf-pid="2N0la6Q0E7" dmcf-ptype="general">음이 앞선 손보승의 계획에 VCR을 지켜보던 사랑꾼들도 안타까움 섞인 탄식을 토해냈다. 과연 손보승의 계획대로 이경실의 생일 파티가 진행될 수 있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3c585efa862893e49b201314cb3d3ebc90997ed4b6a575bea16cf0b48dd56e3" dmcf-pid="VjpSNPxpIu" dmcf-ptype="general">홀로서기 중인 ‘어린 아빠’ 손보승이 준비한 이경실의 생일파티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10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d46456298da27e30bf4e2330b856bc6a823691f177931d7d7f9ec458e7fd606" dmcf-pid="fAUvjQMUEU"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혼전임신으로 아빠가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된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배달 일을 하다 대리운전을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아들의 일상을 본 이경실은 “아무렇지 않다면 거짓말이다”며 “모두가 잠든 시간에 일을 한다는 게 안타깝다. 일을 연기와 병행하는 것도 좋지만 낮에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밤에 일을 하는 게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그런데 밤에 일을 해야 자유가 있다고 하더라. 남편과 아이 아빠로 해야 하는 것을 느끼는 거다”고 대견스러워 했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4cuTAxRuDp"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애라, '체포설 딥페이크' 가짜뉴스 마음 달래려 ♥차인표와 힐링 여행 03-08 다음 '보물섬' 박형식, 물고문 후 허준호 품에? 충격 반전 예고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