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급 로드FC 강자, 미국 에이전시와 계약 작성일 03-08 11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키르기스스탄의 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br>종합격투기 11승 무패 피니시율 100%<br>원챔피언십 2승 로드FC 토너먼트 1승<br>UFC 랭커를 보유한 매니지먼트에 합류<br>키르기스스탄 선배를 따라 UFC행 기대</div><br><br>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중앙아시아 선수가 글로벌 넘버원 대회로 진출하겠다는 야망을 숨기지 않고 있다.<br><br>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의 LCA Sports Management는 “11승 무패 및 100% 마무리의 완벽한 프로 전적을 보유하고 있는 떠오르는 스타를 주목해 주세요”라며 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24·키르기스스탄)를 새로운 고객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8/0001054416_001_20250308180106628.png" alt="" /><em class="img_desc"> 제2회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63㎏ 참가자 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가 UFC 선수들을 관리하는 미국 에이전시와 계약했다. 사진=LCA Sports Management</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8/0001054416_002_20250308180106674.png" alt="" /><em class="img_desc"> 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가 2024년 8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종합체육관 제2회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63㎏ 8강전 승리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는 2024년 8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종합체육관 제2회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63㎏ 8강전에서 시즌1 준우승자 하라구치 아키라(30·일본)를 1라운드 1분 27초 목감아메치기 및 허리감아치기로 제압하여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br><br>LCA 스포츠 매니지먼트는 ▲UFC 여자 플라이급(57㎏) 공식랭킹 12위 출신 미란다 매버릭(28·미국) ▲UFC 밴텀급(61㎏) 4승 1무효 다니엘 마르코스(32·페루) ▲UFC 웰터급(77㎏)/라이트급(70㎏) 2승 1패 믹티베크 오롤바이 우울루(27·키르기스스탄) 등을 관리하고 있다.<br><br>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는 LCA 스포츠 매니지먼트의 키르기스스탄 선배 믹티베크 오롤바이 우울루를 따라 UFC 입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3승을 KO, 나머지 8승은 조르기나 관절 기술로 항복을 받아낸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8/0001054416_003_20250308180106736.png" alt="" /><em class="img_desc"> 믹티베크 오롤바이 우울루가 2024년 10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 UFC 308 공개 계체 행사에서 키르기스스탄 국기를 들며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TKO</em></span>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는 2024년 4분기부터 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한테 페더급(66㎏) 63점을 주고 있다. 63점은 현재 UFC 페더급 64위 및 상위 86.5% 수준에 해당한다.<br><br>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ONE Championship(싱가포르), Rizin(일본)은 빅리그로 묶인다. 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는 2023년 6월 및 2024년 3월 원챔피언십 플라이급 데뷔 2연승을 거뒀다.<br><br>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63㎏보다 가벼운 밴텀급 플라이급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지금 페더급 위상보다 더 높은 평가도 충분히 가능하다. LCA 스포츠 매니지먼트가 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의 당장 실력뿐 아니라 잠재력까지 높이 평가한 것은 충분히 이해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8/0001054416_004_20250308180106791.png" alt="" /><em class="img_desc"> 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오른쪽)가 2024년 8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종합체육관 제2회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63㎏ 8강전에서 시즌1 준우승자 하라구치 아키라를 그래플링으로 압도하고 있다.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 MMA 전적</div></strong>2021년~ 11승 0패<br><br>KO/TKO 03승 0패<br><br>서브미션 08승 0패<br><br>2023~2024년 원챔피언십 2승<br><br>2024년 로드FC 토너먼트 1승<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8/0001054416_005_20250308180106835.png" alt="" /><em class="img_desc"> 이리스켈디 두이셰예프가 2024년 8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종합체육관 제2회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63㎏ 8강전 주심의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포샵 하면 이순실도 입학 가능"...북한 예술 학교, 뜻밖의 입학 기준? (사당귀) 03-08 다음 '보물섬' 허준호, 숨막히는 심리전 예고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