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괴한 피습으로 얼굴 72바늘 꿰맸는데…배후가 남진? 황당 루머 작성일 03-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훈아 피습 괴한, 출소 후 남진 또 찾아가<br>남진 신고로 재구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yJUyYcrO"> <p contents-hash="de925a247581f9f74140c55802476aaaa436ff7798d9043bf522b4e1eca9a782" dmcf-pid="YeWiuWGkO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남진, 나훈아를 둘러싼 루머가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71da1cb318b3322037aca8f9f5c53876e5bb72591acbe681ad404d8534d39" dmcf-pid="GdYn7YHE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Edaily/20250308180101369cyuo.jpg" data-org-width="670" dmcf-mid="yUguIgNf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Edaily/20250308180101369cyu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85a3b32bf0742a9cf5b50d8cff3bd0e622a9cee30f511af8c6b56aed3ca1d7f" dmcf-pid="HJGLzGXDDr" dmcf-ptype="general"> 지난 7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 루머에 시달린 가수’ 편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d09b97207884b04a822c7d807877b8cb85b4a1c570fbf276e02c39d19a5fe13e" dmcf-pid="XiHoqHZwmw" dmcf-ptype="general">대망의 1위는 남진의 ‘님과 함께’가 올랐다. 김희철은 “어떤 루머가 있나”라며 “엄청 부잣집 아들이신 건 안다. 그게 루머인가”라고 사연을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8d81e17cd0092cb8aa0eb0053e8b910639aeb74b03fe319d3cfebe116c2bffcb" dmcf-pid="ZatA2t3IrD" dmcf-ptype="general">미주는 “‘님과 함께’는 당시 10대, 20대에 크게 어필을 하며 남진 선배님을 대표하는 곡이 됐다”라고 ‘님과 함께’ 곡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9c3c10c48bf3233a70a688ecf025d6fe99bd7540687464cba41bb0b21050e3b" dmcf-pid="5NFcVF0CEE" dmcf-ptype="general">이를 둘러싼 루머는 1973년 세종문화회관에서 벌어진 나훈아 피습 사건의 배후가 남진이라는 것. 나훈아는 과거 괴한에 피습을 당해 얼굴을 72바늘이나 꿰메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때 사건의 배후가 남진이었다는 루머가 퍼졌다. </p> <p contents-hash="617f74c2748bf7753bfef42a2f6c1b7c6e6f8e4a7eb9d5afc44da227f603c327" dmcf-pid="1j3kf3phIk" dmcf-ptype="general">남진은 방송에 출연해 라이벌을 해치면 나를 도와주겠냐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마피아 집단인 줄 아느냐’라고 말하고 돌려보냈다. 그런데 일주일 후 그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034af21043797f6bdf5285c1b67fd3ec3fa22e9ac76bc0dde24c5f46b502b026" dmcf-pid="tA0E40Ulwc" dmcf-ptype="general">이 괴한은 1년 6개월 실형 후 출소했다. 그러나 이 괴한이 남진을 또 찾아가 ”당신이 시켜서 한 짓이라고 소문을 내겠다“고 협박을 했다. 결국 남진의 신고로 재구속이 되며 사건이 종결됐다.</p> <p contents-hash="ee5f3f9fe368f6af31b34450482cd03439479f034e889b62a7fdee2a25c9515d" dmcf-pid="FcpD8puSIA"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남진, 나훈이 선배님이 라이벌 관계에서 거리가 생겼다고 하더라“라며 ”나훈아 선배님도 마피아와 관련된 루머에 휩싸였다. 그때 나훈아 선배님이 기자회견을 했는데, 그때 카리스마가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de926d22d552e65aa0cebd251647ee481876d08b568cbfd7f402c0fed90f0a" dmcf-pid="3kUw6U7vEj"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동성 열애설에 휩싸인 사연, 여기에 김희철이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열애설에 휩싸여 당황했던 일이 공개됐다. 또한 절대 들키면 안됐던 유명 가수의 8년 짝사랑이 담긴 노래, 그 시절 청순의 대명사로 불렸던 가수가 사실은 여장남자라는 소문까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18da97fbf58973e688c8e8940abad2053a28af15297c33976ef11db19ad67b0" dmcf-pid="0EurPuzTrN"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미디어 전시회, 9일 오픈…감각적으로 즐기자 03-08 다음 '36세' 지드래곤, 세븐틴 부석순 저격했다…당돌한 행동에 어안이 벙벙 "너희 꾼이구나?" ('굿데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