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경규 과거 폭로 "주변 사람 無..지나가면 벽에 다 붙어"[놀면 뭐하니?] 작성일 03-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sl2t3IT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0OSVF0CT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406708586338ee5810a5c001c9b600254759dc02fb5e2dc311affb5fda011" dmcf-pid="F0OSVF0C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185312337eudp.jpg" data-org-width="1000" dmcf-mid="5Mza5IhL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185312337eu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5b0bcbfc8ae5337ab3958281059b74ca5dbf37f2880a5b8a24821e7117e858" dmcf-pid="3pIvf3phTr" dmcf-ptype="general">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이경규의 과거를 증언했다. </div> <p contents-hash="ad4644a51e83ff773b9e4ec9ab0ae42087a44b131200ae6b7231c69851c76208" dmcf-pid="0UCT40UlSw"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예능계 대부' 이경규가 출연해 다시 하고 싶은 레전드 예능 '양심 냉장고'를 멤버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025년 돌아온 양심냉장고'에서는 도로 위, 지하철역에서 양심을 찾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2eb31ca1c7d3c3c41551d90a3be51baf063b59421e5e7cab36a0c8693317fb0" dmcf-pid="puhy8puSyD"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가 등장하자, 이이경은 격하게 환영했고, 하하는 "너 예전이었으면 뺨 맞았다"고 했고, 이경규는 "과도한 신체 접촉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68fe6b9cc6c3e177c37ba6b6c5711c7a10502de16ba0161c477a81137f6ab1" dmcf-pid="U7lW6U7vSE"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경이가 형이 순해졌을 때만 봐서 형을 잘 모른다"고 했고, 이경규는 "개도 물 때가 있고 안 물 때가 있다. 내가 한창 물 때 얘가 없어서 안 무는 개로 아는 거다. 그러다 한 번 물린다"고 웃으며 이 악물었다. </p> <p contents-hash="cdeb19bdb64aa97f8c1fd89b21864918cdc1db9af9f469c48bcdb3b4ad49ff23" dmcf-pid="uzSYPuzTSk" dmcf-ptype="general">또한 유재석은 "한 가지만 이야기하겠다. 경규 형이 한창때 실제로 화를 많이 내시고, 소문이 부풀려져서 90년대 말부터 2000년 초반에는 경규 형 주변에 사람이 없었다"고 증언했다. 이경규는 "제가 MBC 복도를 걸어가면 작가들이 벽에 다 붙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4cdc1f794645731ccfd43d853d1b573d2960cd5ffb13fe2d0d47e532202791" dmcf-pid="7qvGQ7qySc"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어찌 됐든 경규 형이 대한민국 예능계의 레전드고, 형님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고 했고, 이경규는 "정동 MBC 시절부터 여의도를 거쳐 일산에 갔는데 일산 가는 순간 뭔가 예감이 안 좋더라. 나랑 터가 안 맞았다. 여기서 아웃되겠구나 싶었다. 거기서부터 나를 쳐내더라. 상암은 터가 나랑 맞는다. 2023년 '호적 메이트' 끝나고 공백기가 2년이 넘어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e79ce0632934b898f984a51eba1b364922b5be0197c0ff9930ac28f81a98d4" dmcf-pid="zBTHxzBWyA"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놀면 뭐하니?' 출연 마지막에 나의 미담을 찾아봤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진짜 없다"고 했고, 이경규는 "미담과 함께 재출연을 노렸는 데 없었다. 조작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못 하겠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qbyXMqbYTj"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내달 첫 단독 월드투어 서울 피날레 콘서트 03-08 다음 이경규, 이이경에 엄중 경고 “그러다 한번 물려” (놀면 뭐 하니)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