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HL안양, 내일 정규 1위 확정 재도전 작성일 03-08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8/0001238183_001_2025030819080799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HL안양 안진휘</strong></span></div> <br> HL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8번째 정규리그 1위 확정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br> <br> HL안양은 오늘(8일)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 네피아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 원정 경기에서 5대2로 졌습니다.<br> <br> HL안양은 정규리그 1위 확정에 1승만을 남겨뒀는데, 내일(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레드이글스전에서 승리를 노립니다.<br> <br> HL안양은 2피리어드, 김성재의 스틱이 레드이글스 선수의 얼굴을 강타해 4분간 퇴장(하이스티킹 반칙, 출혈로 마이너 페널티)당하며 위기를 맞았습니다.<br> <br> HL안양은 수적 열세 속에 2피리어드 8분 31초, 다카하시 세이지에게 선제골을 내줬습니다.<br> <br> HL안양은 3분 뒤 배상호가 동점 골에 성공했지만, 2피리어드 종료 직전 이리쿠라 다이가에게 다시 골을 헌납했습니다.<br> <br> HL안양은 3피리어드 시작 20초 만에 바비 매클린타이어에게 한 골을 더 내줬습니다.<br> <br> 8분 39초에 김상욱과 김원준의 어시스트를 받은 안진휘의 골로 3대2까지 따라갔지만, 경기 종료 4분여를 남기고 다카하시에게 또 한 골을 내줬습니다.<br> <br> HL안양은 골리를 빼고 공격수를 투입하는 '엠티넷 작전'으로 만회를 노렸지만, 곧바로 매클린타이어에게 추가 실점해 5대2로 무릎을 꿇었습니다.<br> <br> (사진=HL안양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영탁,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OST 가창 ‘몰입도 극대화’ 03-08 다음 ‘보물섬’ 박형식 안은 허준호, 심멎 순간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