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찬-김원민,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테니스 남자 복식 우승 작성일 03-08 1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8/AKR20250308050100007_01_i_P4_20250308194918442.jpg" alt="" /><em class="img_desc">김원민(왼쪽)과 황주찬.<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황주찬(서인천고)-김원민(안동SC)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바볼랏 인천국제주니어대회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br><br> 황주찬-김원민 조는 8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복식 결승에서 도겸(안동고)-박지완(양명고) 조를 2-0(6-4 6-3)으로 꺾었다. <br><br> 2월 네팔 국제 주니어 1, 2차 대회에서도 남자 복식 우승을 합작한 황주찬-김원민 조는 최근 국제 대회에서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br><br> 김원민은 9일 열리는 단식 결승에도 진출, 오동윤(양구고)을 상대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8/AKR20250308050100007_02_i_P4_20250308194918449.jpg" alt="" /><em class="img_desc">최소은(왼쪽)과 김시아.<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최소은(춘천SC)-김시아(중앙여중) 조가 이서현(부천GS)-남규리(석정여고) 조를 2-0(6-4 6-1)으로 물리쳤다. <br><br> 9일 여자 단식 결승은 이다연(원주여고)과 이서진(통진고)의 대결로 펼쳐진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같은 사람 맞아?…'최진실 딸' 최준희, 96㎏→44㎏ 다이어트 성공 03-08 다음 박경림, 박수홍과 KBS 장수 프로 폐지 시킬 뻔 “우리가 나오니까 소문 돌아”(불후)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