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양심 냉장고'..이이경, 울컥한 사연 "인류애 충전"(놀토) [종합] 작성일 03-0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WvHmOJST">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6DYTXsIiv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f15698409c417c5eb07c603e30535324df5558c0533fcdb6211cc97a64add" dmcf-pid="PwGyZOCn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201526977opjh.jpg" data-org-width="1000" dmcf-mid="4rWvHmOJ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201526977op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8220bbbe9df282821a61b1c53e156bf9a455a8658494bee94b80693814136f" dmcf-pid="QrHW5IhLSl" dmcf-ptype="general"> '놀면 뭐하니?'에서 '양심 냉장고'가 부활했다. </div> <p contents-hash="d8184c225692da85096e9e1ceafcce119fe9e4553ad25991744fb142ab3c39ea" dmcf-pid="xmXY1Clolh"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예능계 대부' 이경규가 출연해 다시 하고 싶은 레전드 예능 '양심 냉장고'를 멤버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025년 돌아온 양심냉장고'에서는 도로 위, 지하철역에서 양심을 찾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e58196f2261ba20a6cb468192a171e3435d472671556b8426b90c64a46e98dd" dmcf-pid="yKJRLf8tTC" dmcf-ptype="general">이이경, 주우재, 박진주, 미주는 지하철역의 유실물 센터에 방문했고, 센터장은 "10명 중 2~3명 정도 오실 것 같다. 나머지 7개는 그 자리에 있다. 직접 가져다주시는 것도 좋지만 건들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3d25c92902a680ed980cb81bc52c85cabb11c44844d87b224face849b87ca1" dmcf-pid="W9ieo46FTI"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하철역에 지갑을 흘린 뒤 관찰했고, 대부분 지갑을 발견한 뒤에도 그 자리에 뒀다. 미주는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안 건드리는 것 같다"고 했지만, 어느 순간 지갑이 사라졌다. 주우재는 "솔직히 말하면 실망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8350710e4af69f20360c7de5b3c167f2ca1a635cdfa39ff891f1e97fed6c58" dmcf-pid="Y2ndg8P3vO" dmcf-ptype="general">이어 네 사람은 다시 한번 지갑을 놓고 시도했고, 여러 사람이 그냥 지나친 끝에 홍콩의 여행객들이 지갑을 갖고 유실물 센터에 방문했다. 홍콩의 커플에게 '양심 선물'을 전달하려고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선물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기부하겠다"고 했고, 이이경은 "눈물 날 것 같다"고 말하며 코끝이 찡해지는 모습을 보였고, 주우재는 "인류애가 너무 충전된다"고 감동했다. </p> <p contents-hash="0cfad002ee9664a4c6c2d1718c2b411bd89334c6f866859e2928257fbd67bcca" dmcf-pid="GVLJa6Q0Ws" dmcf-ptype="general">이경규와 유재석, 하하가 함께하는 '돌아온 양심냉장고'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적색 점멸 신호에 일시정지를 지키는 주인공을 찾는다. 2022년 법 개정이 됐지만 아직까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유재석과 하하는 "오늘 주인공이 나올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5c2cb6d64c778c90544a629fc8144c8f87e3d5db916d3cd87b1df202e250ba64" dmcf-pid="HNlITkDxTm"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예전 '양심 냉장고' 할 때 새벽에 오프닝을 찍고 저녁 6시까지 촬영했다. 보통 12시간을 찍는데도 잘 안 나타났다. 지금은 편안한 환경 속에 촬영 중이다. 저 같은 경우에는 추운 곳에서 벌벌 떨면서 옥상에서 찍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06ea2b6efb0e9c1bfb8dc1745db2b5ffd087b1cc2200f7cfcac72e22c68aebe" dmcf-pid="XjSCyEwMyr" dmcf-ptype="general">긴 기다림 끝에 한 차량이 적색 점멸 신호에 멈추어 섰고, 양심인은 "어린이들이 지나다닐 수 있어서 항상 일시 정지 하고 다닌다. 여기는 항상 지나다니니까 더 지키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TV를 받은 양심인은 불우이웃에게 기부한다고 하며 "50살 먹고 행운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ZAvhWDrRWw"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이이경의 '공주님 안기' 환영에 경고 "그러다 한 번 물린다" 03-08 다음 간미연, ‘베복’ 활동에 입 열었다 “심은진 시험관에 잠정 중단”(놀토)[순간포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