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서진, 결혼 포기했다 "다 가질 순 없어..다른 행복 多"(핑계고) [종합] 작성일 03-0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d7cMe7hv">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5OJzkRdzh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d25eaf048afaf4b7db0009cf8a142f55af6f0c86e44857fa247e64640fd56" dmcf-pid="1IiqEeJq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핑계고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210046194tvpq.jpg" data-org-width="1000" dmcf-mid="GylL5IhL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210046194tv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핑계고 뜬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a943b0fbcf407045db6c5ab4b2a2558ed5aa77dfd1663298d8c980b6f80d6b" dmcf-pid="tCnBDdiBlh"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서진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cc4e80c1403dfd547319a1d90026368aa5cbcd62f7c32210d88afd23bbd8181" dmcf-pid="FhLbwJnbCC"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포켓형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ecc289173054ca2190eb73fcb054c0e2e0e5e2803161765d80e070eb78005c8" dmcf-pid="3loKriLKlI" dmcf-ptype="general">이날 김광규는 지석진의 아내를 유재석이 소개해줬다는 소식을 듣고 절친한 이서진에게 "넌 뭐 하는 거냐"라고 타박했다. 이에 이서진은 "내가 소개해줬냐. 안 시켜줬냐?"라고 황당해했고, 김광규는 "그만하자"라고 말을 막았다. </p> <p contents-hash="ccb193a8f1f90d53afd6257503eaff71b589b900f931e0df17cdd51f18aba870" dmcf-pid="0Sg9mno9TO" dmcf-ptype="general">이에 김광규는 "나는 항상 결혼할 마음은 있다. 올해 느낌이 좋다"면서 앞서 치질 수술 소식을 전하는 "병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치질 수술이) 신생아처럼 잘 됐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840ea2d076f17fe27bc6c460091c18e4915526328aa0eeeafea742b3bceda3" dmcf-pid="pva2sLg2vs" dmcf-ptype="general">이어 김광규는 "평범하게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게 행복인 것 같다"면서 "일단 집에 가족이 있으니까 (이서진도) 행복한 듯 보이지만 집에 가면 외로울 거다"라고 했고, 이서진은 "나 행복하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d4e7d67d20882e38a73bb0444c2e7cbd4dc2e641d301a662a2b0cb8fc09ece05" dmcf-pid="UTNVOoaVlm"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나는 지금 내 삶은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며 산다. 이 형이 말한 가족 간의 행복을 누리고 사는 것보다 다른 것의 행복을 더 많이 누렸으니까 이거는 좀 포기해도 되지 않나 생각한다. 사람이 다 가질 순 없다고 생각한다. 맨날 여행 다니는 자유가 있지만, 가정에서 오는 행복은 없는 거다. 자식한테서 느끼는 행복이 최고라고 하는데 나는 그걸 평생 느끼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e77fb45896b6d96d9682e0b86b9ae1fb7a5e2cd87b8ecc4d26a6b6fd4ab4d" dmcf-pid="uyjfIgNf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핑계고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210047660pke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a2sLg2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210047660pk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핑계고 뜬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18cea1c0472162242ab6cb695028036a1cf4b881014dde2cff0500f2e1acdc" dmcf-pid="7lwxTkDxlw" dmcf-ptype="general"> 또한 이서진은 이상형 질문에 고개를 저었고, "결혼은 지금 할 생각이 없다, 갑자기 (상대가) 생기면 모를까 지금은 없다"라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4c4cb6b26cc3023ef5e2c42624927d18e287122762566b11319535069ac73def" dmcf-pid="zSrMyEwMCD" dmcf-ptype="general">지석진이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온다고 하지 않냐. 갑자기 올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교통사고는 올 수 있어도 사랑은 안 올 것 같다. 오히려 사랑보다도 교통사고가 먼저 올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9fdc09fd7ba3dff8324a8bdbf89b87c1fab0a11803a6bb22878c38e063eb237" dmcf-pid="qvmRWDrRvE" dmcf-ptype="general">여행을 즐긴다는 이서진은 "난 여행에 지출이 가장 많다. 얼마 전에 슈퍼볼 보러 갔다 왔다. 미국에 사는 후배가 구해서 앞에서 4~5번째 줄에 앉아서 선수들도 가깝게 봤고, 브래들리 쿠퍼, 케빈 코스트너 다 내려와서 인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0f9e49f6834e16eb582a7109cd8a55e08aeecba71809e6f56ab6649e9faf2ee" dmcf-pid="BTseYwmeTk" dmcf-ptype="general">또한 이서진은 "어릴 때는 공부 잘했다"면서 재테크 관리에 대해 "요즘은 한국 주식 시장은 안 좋아서 미국에 투자를 많이 한다. 대통령이 바뀌면서 자기 우선주의로 가니까 미국은 경제가 좋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34a974c19e5d81777dc6f423ea510224530e2e1236e4678423dd07db8b830f" dmcf-pid="byOdGrsdSc"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나도 만약 어릴 때 공부에 흥미를 느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운신의 폭이 넓어지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고, 이서진은 "공부는 갖고 태어나는 거다. 못하는 애들은 못 한다. 형이 흥미를 가져도 안 된다. 노력하면 60등에서 40~50등은 할 수 있지만, 꼴등에서 1등은 안 된다"고 냉정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c8674f85fb03dd4d1cde534bdcafbdb1788973184b1b4bfc697f36417a9ddc0" dmcf-pid="KWIJHmOJv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주가 아빠를 10년 절연한 이유, 여경래 셰프가 집에서는 ‘불통 대가’된 사연 03-08 다음 '독수리' 배해선, 의미심장 발언.."사정 있다면 자식 버릴 수 있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