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간미연·윤은혜, 베복 활동 중단 이유→관절 걱정까지..매력 터진 언니들(놀토)[종합] 작성일 03-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a3DZ1m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96d1caed31c9bf8a6e26413ccd2432bb5d26cf6f9a4a8f3c00749300fc370c" dmcf-pid="uVN0w5ts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211129600pdje.jpg" data-org-width="530" dmcf-mid="0ts9vzBW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211129600pd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bbbfbf3dc7ff84e3803d527bfed446620bd63f3393614255a0a6bcc5ba6e1b" dmcf-pid="7fjpr1FOWH"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베이비복스가 여전히 녹슬지 않는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644f38bb13ae4afd72c759685e10a8e421c09d6cbcb607d15caa7136bd7fa62" dmcf-pid="z4AUmt3ITG"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베이비복스의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가 출격했다.</p> <p contents-hash="10d644809ca7375b49bcba6809676d2956b043f1829342e3cc9080c5dfbb7c96" dmcf-pid="q8cusF0CTY" dmcf-ptype="general">이날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는 흥겹게 춤을 추며 등장했다. 이희진은 “서브 보컬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간미연은 ‘비주얼 메인 보컬’로 소개되었다. 베이비복스의 막내인 윤은혜는 “40대가 되어도 막내인 윤은혜다. 죽을 때까지 막내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fae1b747c8cd091a0b7f29de2aa8c158211342b7ab37ae66669f89bb866065f" dmcf-pid="B6k7O3phyW" dmcf-ptype="general">간미연은 베이비복스 활동 계획에 대한 질문에 심은진이 시험관 시술 중이라 잠정 중단인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나 곧 신곡이 발표되기는 한다고. 또 이들은 곧 50대를 앞두고 있다며 관절이 아파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힘들다는 리얼한 멘트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58ae9345386865508001326205225d45c5b0c36f7615aab13cd485a25174c31" dmcf-pid="bPEzI0Ully"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놀토’ 찐팬이라며 “동엽 오빠의 결정권이 굉장히 크더라. 그래서 힌트를 쓰고 싶어도 눈치를 보더라”라고 분석했다. 키는 “확대해 보면 신동엽의 놀라운 토요일이라고 되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84b997fb1ea21b80008fa8ae28d51f369b810c21c654a6a00d7af188b6f4d" dmcf-pid="KQDqCpuS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211131040rsss.jpg" data-org-width="530" dmcf-mid="p8pjbLg2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211131040rs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c707c51e78098287bd9e006835e1563f15d1b393c6f420d546b6979f2263f8" dmcf-pid="9xwBhU7vCv" dmcf-ptype="general">첫 번째 음식은 부제비였다. 간미연은 받아쓰기를 앞두고 “동료들의 노래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NRG 정도?”라고 노래를 예측했다. 붐은 샤크라 노래라고 공개했다. 바로 ‘이별징후’. 도레미들과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발음 듣기가 어려울 것 같다며 걱정부터 했다. </p> <p contents-hash="2913a1abd9ec4057501f07c2c2b8ae06107ffc75613565f33a6db1943f401c65" dmcf-pid="2EXJ0xRuSS"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받쓰’에 도전했고 랩도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붐은 “랩은 아예 안 했냐”라고 물었고 이희진은 당당하게 “안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간미연, 윤은혜 또한 “우리 언니 멋있다”라며 이희진을 응원했다. 이희진은 모두의 우려 속에 1차 시도 만에 성공, 역대급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0bd08729a587ba770946e9408c9678bfd5144bdd17584be3ab35f8f24d5ca5c" dmcf-pid="VDZipMe7Tl"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한 입 간식 초코롤을 건 퀴즈가 시작되었다. 주제는 ‘무대 위 패션왕’으로 가수와 노래 제목을 정확히 맞혀야 하는 게임. 윤은혜는 연이은 퀴즈에서도 다른 멤버들에게 힌트만 주는 데서 멈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윤은혜는 곧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걷어 한껏 행복해했다.</p> <p contents-hash="31139baf601e0da861c2500ae28b9beb6cf8fa7af4925071fe9d028537dd07d0" dmcf-pid="fw5nURdzlh" dmcf-ptype="general">다음 퀴즈로는 베이비복스의 ‘우연’이 등장했다. 박나래가 퀴즈를 맞혔고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바로 ‘우연’ 무대를 선보였다. 녹슬지 않은 칼군무로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4r1LueJqSC"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64bde49f1f52d011f7fc107413adb78ded614f213e66e5e0d4cd1b9523d70e5c" dmcf-pid="8mto7diBCI" dmcf-ptype="general">[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현 “초등학교 시절 만화 ‘힙합’ 최고 인기…다들 물구나무, 힙합 바지” (컬투쇼) 03-08 다음 피겨 차준환 아이돌급 실물에 깜짝, 고교 졸업사진도 굴욕 無(아형)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