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지석진, 환갑 앞두고 건강이상.."전복 들다 허리 삐끗" 아찔(핑계고) 작성일 03-0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9Hgvyj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ce0d1477e152c26f25c0ec286722e632e4d2ce46e37d848a1801c32a9133d" dmcf-pid="pK2XaTWA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청룡시리즈어워즈는 2022년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된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사회는 전현무와 임윤아로 3년 연속 호흡을 맞춘다.배우 지석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19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212715634bkxo.jpg" data-org-width="530" dmcf-mid="FtA8YK2X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212715634bk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청룡시리즈어워즈는 2022년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된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사회는 전현무와 임윤아로 3년 연속 호흡을 맞춘다.배우 지석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19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454aef43309ff586e7c02646456431d3b384d4021dd818ec31c177681e956a" dmcf-pid="U9VZNyYcW0"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허리를 다쳤다.</p> <p contents-hash="4e74ca4cfee4c05958cd474184d72276fa1fbe24564331a16ac60f81488e982a" dmcf-pid="u2f5jWGkh3" dmcf-ptype="general">8일 '뜬뜬' 채널에는 "포켓형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39055f98329d22dfaeb7a4803a88014ddc6393e39255e97492a5ec9590099240" dmcf-pid="7V41AYHETF"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의자 위에 깔려있는 방석을 보고는 "방석 왜 준비하신거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석진 선배님이 어제 전화 오셔서 내일 바닥에 앉냐 물어보더라. 허리를 삐끗했다고. 방금 삐끗했다더라. 다치셨어요? 하니 물건 줍다가.."라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25e610d9fa0f75f10e5b062df7051ef8a4b1560d015040346ebd128f99b64b" dmcf-pid="zvyjBno9St"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그럴 연세다. 이제 그러실 연세다. 이상하지 않다. 우리 일상에 종종 일어나는 일이다. 약간의 부상을 감내하고 이렇게 오신다니 감사하다"고 안타까워 했다.</p> <p contents-hash="9827bd7ba6cef469f8df39baf14a4e3940f86db37b2473e88dfbba37032fbf83" dmcf-pid="qTWAbLg2S1"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지석진이 등장하자 "석삼이형 허리가 좀 아프다며"라고 물었고, 지석진은 "내가 너무 열받는게 무거운거라도 들다 그랬으면. 전복을. 전복 왜이렇게 무거운거냐"라고 억울해 했다.</p> <p contents-hash="fe4cc4ba97ebb7459b96b6f8f28a107e0a46e50094cc2675344fb48e56c2248f" dmcf-pid="ByYcKoaVC5"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그래서 방석 형때문에 했대"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방석은 왜 괜찮아"라고 전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어제 전화까지 했다는데"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쭈구려 앉는건 안된다. 근데 다행히 의자라 그러더라"라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ff51af9784ca7b37dd04b5b905d3dbea8aa37485ee6b0337683790fba619e" dmcf-pid="bWGk9gNf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212715914itqc.jpg" data-org-width="530" dmcf-mid="3241AYHE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poctan/20250308212715914it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32d22b404719f95f07d9a7057af34b79a348039a375dae923f040a7fdbe625" dmcf-pid="KYHE2aj4TX" dmcf-ptype="general">이후 유재석은 치질 수술을 받았다는 김광규의 소식에 "석삼이 형은 집앞에 있는 소포 들다가 허리 나갔다"고 말했고, 김광규는 "이제 그럴 나이잖아 형 60살이잖아"라고 노화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05de7a3617b81acc0b9ef825d82b04ab59d721b01513c8eb39c866f8bcd232b" dmcf-pid="9GXDVNA8T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석진은 "야 59야"라고 발끈했고, 김광규는 "내가 59인데 형이 60이지"라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너 생일 지났어 안지났어. 안지났으면 57이다. 글로벌로 가야지. 넌 왜 제 무덤을 파냐. 한살이라도 젊게 살아야지"라고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2871f9c5e940a48e7a3642f76eff2097df9e2e923ffbb2f0e007d43cedb80e6" dmcf-pid="2HZwfjc6yG"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진짜 거의 환갑이시네요"라고 말했고, 지석진이 "아니라니까"라고 발끈하자 "아니 1년 뒤에"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동료들이랑 환갑잔치 해야지. 딴사람 몰라도 석삼이 형 생일은 '뜬뜬'에서 챙기더라"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안한다니까 하지마"라고 손사레 쳤다.</p> <p contents-hash="9bd0d62bc67dd7773a683144ad500d542a2967365bd82c666ca6b8d0d8c01fd0" dmcf-pid="VX5r4AkPy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막상 안하면 서운할걸?"이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아이 그런거 왜해"라고 만류했다. 이때 박서진은 "게좌번호 보내주세요"라고 말해 심쿵을 자아냈고, 지석진은 "아이 왜그래"라면서도 "하나로 보내 KB로 보내?"라고 물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5076eec336cd6b25edb64a1068526b0543cfe59bee4342549630b85fd2eb81c" dmcf-pid="fZ1m8cEQyW" dmcf-ptype="general">특히 유재석이 "그러고보니 여기 다 5060이네"라고 말하자 지석진은 "50이지!"라며 한껏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이 형이 진짜 싸움닭이더라 나이에 있어서는"이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전국의 내 동갑들이 화낸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a72f337ed12d3b5840493ff0a391539779688f3d5a9298b13bb3e9cecb299f6" dmcf-pid="45ts6kDxTy"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2621b5b978238786d762c5ad92b2935595b899defe2e8084679d145ec633e951" dmcf-pid="8puSesIihT"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뜬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희진, 뚝딱이는 참아도···의상 지적은 “너무해” (놀토) 03-08 다음 윤 대통령, 체포 52일만에 석방…불구속 상태서 재판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