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부친상 후 어땠나…애틋+뭉클 고백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작성일 03-0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tCw5ts9U">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eofBno9qp"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001c25b9d926b009dbbeeda60309280db5aead3bd245c042b251aeac885a5a" dmcf-pid="Wdg4bLg29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donga/20250308212517168jzp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343XV41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rtsdonga/20250308212517168jz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57809d0a21c1b398e37cadfa36598ca9fd82afe9c202c4e32f90ebb34c0ba7" dmcf-pid="Yfx7FPxp93" dmcf-ptype="general"> 추성훈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애틋하고도 뭉클한 마음을 전한다. </div> <p contents-hash="678879d3bdead5e94de849c3774eff19ef83db8037a4f3d2b86b1c19fca12804" dmcf-pid="G4Mz3QMU2F" dmcf-ptype="general">오늘(8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ENA 신규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1회에서는 추성훈과 그의 절친 배정남이 등장해 아버지를 떠나보낸 후 터득하게 된 삶의 지혜에 대해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4ab72ff4384177bfd604fc18937cda6deb85425d1861353999026f22b079c742" dmcf-pid="H8Rq0xRu9t" dmcf-ptype="general">재작년에 부친상을 당한 추성훈은 남다른 스포츠 정신이 엿보이는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아버지를 입관할 때 추모의 의미로 자신의 유도복, 허리 띠와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넣어드렸다고. 특히 이를 통해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게 됐다고 밝혀 뭉클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7ec142f4a379af9dfa25925174a067da014a472df99f10aac5287c9107174ac" dmcf-pid="X6eBpMe79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추성훈은 죽음을 초연하게 받아들이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살았지만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인 뒤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며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처럼 복잡미묘한 심경을 드러낸 추성훈의 솔직한 속마음이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2e0555adebf191b59ab2413305ec12c380333d947dcaa8023ff86f02d277e1ed" dmcf-pid="ZPdbURdzb5" dmcf-ptype="general">한편, 딸바보로 유명한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결혼에 대해서는 다소 쿨한 반응을 보인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만약에 사랑이와 12년 지기 남사친 유토가 결혼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막을 이유가 없다. 그냥 13살 아냐“라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승낙한 것은 물론 유토의 매력으로 비상한 머리와 미래지향적인 점을 꼽았다는 후문이다. 추성훈은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감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 딸사랑을 드러내 아빠 미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00a1bd87be4d344d0e97a600223c237b08aeb766d723d82210586980c5635a70" dmcf-pid="5QJKueJq2Z" dmcf-ptype="general">맛있는 음식과 흥미진진한 토크로 토요일 밤 텐션을 끌어 올릴 ENA 신규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오늘(8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cdd22ee64144a7946ef4b50b4be1afeada4096192238b7ad2b89b03e6d75932" dmcf-pid="1xi97diBqX"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황동주와 핑크빛 인정?…"나 좋다는 사람 생기니 달라져" [전참시] 03-08 다음 하하, 융드옥정 소환 “나 아직도 ‘무한도전’ 하는 줄 알아” 깜짝(다컸는데 안나가요)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