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엄지원, 母 박준금과 거래 "이석기와 한 집 살이 조건=소개팅"[★밤TView] 작성일 03-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9K7diBCU">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zs29zJnbT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90e7fd5c977501fa3253015a54023ab8b4356139e58c55826b230c1d76ba8" dmcf-pid="qOV2qiLK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독수리 5형제'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214101940zacq.jpg" data-org-width="740" dmcf-mid="ufvSO3ph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news/20250308214101940za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독수리 5형제'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f179e035a085299de8888df2cd2aea00384e7e9912f391932ed4168d206de3" dmcf-pid="BPTvI0UlT3" dmcf-ptype="general">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엄지원이 이석기를 자기 집으로 데려왔다. </div> <p contents-hash="159727b58cdb1d0296be14f0c4c3f8f760b2c90f7b2a8f4b35aa66d11b462291" dmcf-pid="bQyTCpuSCF"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시동생 오강수(이석기 분)와 함께 한 집 살이 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db7599512c467989e66779adf58281e59a50fe3eaf4c9758777384771534e8b" dmcf-pid="KxWyhU7vWt" dmcf-ptype="general">앞서 석기는 중이염을 앓으면서 UDT에서 제대했다. 광숙은 그런 강수를 취직 전까지 보살펴주고 싶다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p> <p contents-hash="ace914b5a3010f809591c4ee447d31d81b19ebdf38cfdd55d095d4bcbd2d4b6c" dmcf-pid="9MYWluzTC1" dmcf-ptype="general">광숙이 해당 소식을 공주실(박준금 분)에게 알리자 주실은 펄쩍 뛰며 "죽은 남편 대신해서 술도가 맡은 것도 기가 찬 데 이제 시동생까지 떠맡겠다고?"라며 기겁했다.</p> <p contents-hash="ac3587c6bbb35a6dbb54743b41507ce8d361a8c3b44eb5c0a78017a6967cc4eb" dmcf-pid="2RGYS7qyC5"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미 강수는 광숙의 집에 온 상태. 결국 주실은 강수가 '한 집 살이' 하는 조건으로 광숙에게 자신이 주선한 소개팅에 나갈 것을 제안했고, 광숙은 어쩔 수 없이 이를 수락했다.</p> <p contents-hash="f9c67ff8002bfd5db9781efe0d22883c97224fca18f51c24067faa2194f6df2e" dmcf-pid="VeHGvzBWSZ" dmcf-ptype="general">한편 주실은 한동석(안재욱 분)을 찾아가 독수리 술도가 막걸리를 LX호텔에 납품하게 해줘 고맙다고 인사를 전하며 남편의 유품이자 조선시대 만들어진 청화백자를 선물로 전달했다.</p> <p contents-hash="4d9045a6eb1e660108450b92fb51a4401d5ea648b42a512f978567582b36f16d" dmcf-pid="fdXHTqbYTX" dmcf-ptype="general">동석의 비서를 통해 주실이 동석을 찾아간 사실을 알게 된 광숙은 곧장 동석의 방으로 뛰어갔다. 광숙과 주실은 백자를 두고 실랑이하다 백자는 결국 깨지고 말았다. 그러다 해당 백자는 청화백자가 아닌 중국산 모조품임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1e652b4e33e11fc1e2824f6628634fcfe08c3f23b7a6d0bf756f2540b3972dba" dmcf-pid="4JZXyBKGyH"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광숙 몇 시간을 고민하다 동석에게 장문의 사과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나 동석은 해당 메시지에 기운 빠지게 "네"라고 단답만 보내 광숙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1e40aafeb692292309e152794322bfb45ab8b9c410fbb2f5173f39dd03c2e746" dmcf-pid="8i5ZWb9Hv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흥수(김동완 분)은 김 원장(안미나 분)에게 마음을 고백했고, 김 원장은 이를 수락했다.</p> <p contents-hash="f046270bf8ba3b5d54693bb980f8e95a1d33f5551fe8e057c6285158de0d0c67" dmcf-pid="6n15YK2XCY"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옥분(유인영 분)은 흥수를 불러내 "내가 그렇게 사정했는데 왜 사람 말을 허투루 듣냐. 김 원장은 엄청난 비밀을 숨기고 있다. 그건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두 사람의 연애를 결사반대했다.</p> <p contents-hash="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 dmcf-pid="PLt1G9VZSW"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 취임 “혁신·소통으로 더 큰 도약 이룰 것” 03-08 다음 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이후 6년 만 방송 복귀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