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에 연애 제안→해고 통보 [종합] 작성일 03-0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j5qiLK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fc038f3d038a2256d17da089fa2c136d165cca4d8ca7159af4197cec7dbbd" dmcf-pid="7SA1Bno9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23933534lydp.jpg" data-org-width="550" dmcf-mid="5IeS18P3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23933534ly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b33cf6338598f25989b8a6846927cd007f71da5fe38880ea2b945f8047f666" dmcf-pid="zvctbLg2i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강태오가 이선빈에게 연애를 하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1bf449620b69034192d541b5b2a21b56998db87354d89f36c1bd7a44d308a99" dmcf-pid="qTkFKoaVeH"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3회에서는 김미경(이선빈 분)이 소백호(강태오)의 고백을 거절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9d30fa0e5f3a3e9683469ce9980ac72761b220cab12e920cef47143a57d903c" dmcf-pid="ByE39gNfiG"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경은 술에 취해 강태오에게 키스했던 일에 대해 기억나지 않는 척했다. 그러나 김미경은 "인정하고 사죄합니다. 어젯밤 일 기억 안 난다는 거 다 뻥이고요. 너무 쪽팔려서 모른 척하고 싶었는데 죄짓고 내빼는 게 더 쪽팔린 거 같기도 하고 뭐 아무튼 다 기억해요. 제 잘못인 것도 알아요. 그러니까 할 이야기하세요. 무슨 단어가 튀어나와도 겸허히 듣겠습니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07d6972aaa68080cb83c761ab724319e71486e72e49dd377d5c6674bd14c861" dmcf-pid="bWD02aj4eY"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김미경이 예상한 것과 달리 "김미경 씨 정식으로 저와 만나주시겠습니까?"라며 고백했다. 김미경은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왜요? 소백호 씨 저 좋아해요?"라며 질문했고, 소백호는 "아니요. 키스했잖아요"라며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0d4a7e2c44f41b34ab5a5b521d355f25bb65aa73545b5a2c28d46262f64d4a" dmcf-pid="KYwpVNA8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23935019lcjo.jpg" data-org-width="550" dmcf-mid="ppoGURdz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23935019lc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48c7dd13e024f5645f36697876a63cb5454ff66f06e9817775a6ac46f3b690" dmcf-pid="9GrUfjc6iy"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저 죄송한데 미친놈이세요? 혹시 뭐 그거 첫 키스예요? '나랑 입 맞춘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이런 거예요? 태어나서 이런 개뼈다귀 같은 고백은 처음 들어봐요"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7994004a3dac42db089cb6291389495b05691f06cb5929b11592e1e8ba354153" dmcf-pid="2thbxwmeJT"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이건 고백이 아니라 제안이라고 봐야"라며 정정했고, 김미경은 "그게 제일 환장스러운 지점이라고. 차라리 나를 좋아해요. 첫눈에 반했고 내내 좋아했다 그러면 내가 인간적으로 이해는 해보겠어. 사람 맞아요? 밥 대신 건전지 씹어 먹죠?"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1e2bf86b58aa701ed6cd21fa86b8267126fa57c6c0a9179351a6c260f1b1c30c" dmcf-pid="VFlKMrsdev"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당혹스러운 건 제 쪽입니다. 저에게는 인간관계에 대한 엄격한 구분과 단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젯밤 김미경 씨의 돌발 행동으로 인해 제가 지켜온 원칙은 무너졌고 아무 사이도 아닌 여성과 심지어 직장 동료와 키스했다는 오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전 그 사실이 무척 거슬립니다. 바로잡아야겠단 생각을 지울 수 없을 정도로요"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8bd34ec549c5e93f0a53c5cb4b12c63269a9107193b094ae7eb4d80ed49c51" dmcf-pid="f3S9RmOJdS"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오점? 그래요. 나는 당신 인생의 오점이구나. 세상에 얼마나 더럽고 불쾌하고 싫었을까?"라며 쏘아붙였고, 소백호는 "싫었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라며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ad769b36ad652d1aab47d5c30aea22f23aa7980eeda5e9edea494acc22683b" dmcf-pid="40v2esIi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23936476oxqn.jpg" data-org-width="550" dmcf-mid="UEPOG9VZ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23936476ox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270cc57b2e10c1126e3e80335c9416f490f2db6651e01cecb0fc5734c44aa1" dmcf-pid="8pTVdOCnMh"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싫지 않았으면 예 축하해요, 그거는. 근데 난 소백호 씨의 그 비인간적인 원칙에 동의 못 해요. 운전하다가 접촉사고가 난 것처럼 우리도 신체의 일부가 접촉사고가 났다고 생각하자고요"라며 설득했고, 소백호는 "저희는 지금 그 무엇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김미경 씨가 일방적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계시니까요. 제 질문에 대한 답 듣고 싶습니다"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e74097ae0f46f60761ddce29daaa0e9f905945cbd5d45d0ea2f9ab3ac943fc55" dmcf-pid="6UyfJIhLeC"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아까부터 일관적으로 격렬하게 거절하고 있는데 대체 뭘 들은 거야. 싫어요.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만나자는 것도 싫고 이렇게 성의 없이 말만 띡 내뱉는 것도 싫고 꽃다발을 들고 와서 무릎 꿇고 빌어도 받아줄까 말까구먼 대체 무슨 자신감이야?"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b8b9e968521952b353f90d4c8badf4c791fb60b567a022141bcaf70245deedb9" dmcf-pid="PuW4iCloiI"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상황이 싫은 거지 절 싫어하는 건 아니네요. 싫어하는 사람한테 키스할 리는 없으니까요. 한 번 내린 결정은 번복하지 않습니다. 김미경 씨가 절 좋아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가 연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당부했고, 김미경은 "미친 거 맞네. 나 미친놈한테 잘못 걸렸네"라며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d6f07301a7d520402de4fb2ef81efc11e7b549e8ad3cf9697c39acf9690fe5c0" dmcf-pid="Q7Y8nhSgiO"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소백호는 김미경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릴게요. 김미경 대리님 해고입니다"라며 통보했다.</p> <p contents-hash="cc9a27d66c47d695584fb1cb1513419f0bcdca384828adf3eddac4cbd99632c6" dmcf-pid="xzG6Llvads"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yEeS18P3Jm"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진기주, 서강준 정체 알았다.."너 학생 아니지"[★밤TView] 03-08 다음 '피겨 金' 차준환 "SM 명함 받은 적도…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 [아는 형님](종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