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서진X지상렬, 브로맨스 꽃피는 인천 데이트♥ “인생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살림남’) 작성일 03-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qh9gNf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35caa55644c2596fe8b5bfc44e6c0f20ce536fa076a2b18981b2e3067c100" dmcf-pid="BFBl2aj4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today/20250308230009425ecuo.jpg" data-org-width="700" dmcf-mid="7TY2w5ts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today/20250308230009425ec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280f1d8c3268858527bbfb526c605569b3c8a930cacb8d64efd9508a1494f5" dmcf-pid="b3bSVNA8JF" dmcf-ptype="general"> 지상렬과 박서진이 인천 데이트로 의리 대통합했다. </div> <p contents-hash="49407c4114b727a4f5069f4c941a5ca530315e8ae6eb6a9fab03ed49c16e9899" dmcf-pid="K0Kvfjc6Jt"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지상렬과 함께하는 박서진의 하루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5cd47596107dc8ba3a66af60bccc3c0d01d33a5dfaacbc39243bb7e47dc4890" dmcf-pid="9p9T4AkPL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꽃다발을 든 채 설레는 표정으로 누군가의 집으로 향했다. 서진이 “제 인생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고 소개해 패널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던 것.</p> <p contents-hash="ac6c6ae87f06496ff45990ad7a997c81333d75496d32b69c79827761903da843" dmcf-pid="2Y3wueJqi5" dmcf-ptype="general">이때 지상렬이 그를 맞이했고 패널들은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상렬은 “왜 초대했냐고 물으면 그냥! 진짜 보고 싶어서 불렀어요”라며 서진을 아끼는 마음을 표현했다. 서진은 “연예인 집에 처음 와봐요. 몸이 계속 간질거리셨잖아요. 아기 피부 되라고 로션도 가져왔어요”라며 선물을 꺼냈다.</p> <p contents-hash="19f4dbefbdb7a84b223abd1fd4ba6ef591c23b37c5f57f108143c80e1f164732" dmcf-pid="VG0r7diBeZ" dmcf-ptype="general">상렬은 “나랑 25살 차이네. 나이를 떠나 코드가 맞아야 해. 근데 이제 서진이랑 마음의 교집합이 생긴 거야. 내 전화번호를 물었잖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802e0cf73b0d2f6855d0e9cc75bff5d86bb33506dbbac8ee4f5e0add16bda1" dmcf-pid="fHpmzJnbLX" dmcf-ptype="general">상렬은 이승철의 LP판을 선물해줬고 서진은 “제가 좋아서 갔는데 그게 기특했는지 계속 뭘 챙겨주시더라고요. 턴테이블도 없다고 하니까 그거까지 사주신다고”라며 기뻐했다. 서진은 “인천에서 10년 살았어요. 바다 냄새도 그리워요. 소래포구가 삼천포랑 비슷해서 소래포구로 갔어요”라며 인천에 거주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f697ce3be7becb65b64f2cd0b4f8ab8fd3489dabfac4f77c2997c757246299" dmcf-pid="4XUsqiLKRH" dmcf-ptype="general">상렬은 “인천을 형이 다 꿰고 있거든. 오늘 투어 좀 가야겠다. 인천에는 신포시장, 월미도, 차이나타운 있지. 밖에 나가서 둘러보자”라며 데이트하자고 했다.</p> <p contents-hash="6c4064660a22e9116be9bdbd4d382c7622de70265e0a06045200870ef280b38a" dmcf-pid="8ZuOBno9RG" dmcf-ptype="general">신포시장에 도착한 지상렬은 시민들과 대화하며 서진의 노래를 자랑하기도. 상렬은 “오늘 ‘6시 내고향’이야. 한번 리액션해봐. 솔톤으로 해야 해!”라며 팥죽, 옛날 과자, 분식, 달고나, 도넛 등을 먹이며 방송 교육을 했다.</p> <p contents-hash="3b553095a67c503a6b6e5440f5dccc4d056839430af2b43794c1716855b15556" dmcf-pid="657IbLg2iY" dmcf-ptype="general">앞에서 서진을 타박했던 상렬은 “지금 말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지금 이 모습이 좋은 거예요”라며 속마음을 전해 서진에게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0899f5c1acd6202f97cad208e6d3493d06aa0241157b1c1fb29955a2aed828d" dmcf-pid="P1zCKoaVLW"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두 사람은 디스코 팡팡과 바이킹을 탔다. 상렬은 “심장이 쫄깃해지는 거야. 잘못하면 가는 거야. 그런데 형은 너를 위해 같이 타는 거야”라며 우애를 다졌다.</p> <p contents-hash="c65ef3a79b2fa85f05b569117a9c1fb706ce59a5873e3e25a9b279147eff13ea" dmcf-pid="Qtqh9gNfny" dmcf-ptype="general">그러나 안전바가 내려오자 상렬은 재빨리 탈출했고 서진 혼자 바이킹을 타게 됐다. 서진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기분이었어요. 정말 당황하면 욕도 안 나오는 것 아세요?”라며 당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0c919cb11203457b3de6c43e5dcbf54db39f5f9ec5e86d8622bdf18f25963e4" dmcf-pid="xFBl2aj4JT" dmcf-ptype="general">상렬은 “방송에는 안 나왔지만 팡팡이 놀이기구 타고서 화장실 가서 기저귀 차고 나왔어요”라고 고백해 패널들을 당황하게 했다. 결국 서진은 무서운 나머지 오열하며 놀이기구를 끝까지 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0ebd06837d461d511092c8993269cd7e4ca69c8cd88de2446de5dc41d2cb1" dmcf-pid="yCGa546F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today/20250308230013539efik.jpg" data-org-width="700" dmcf-mid="zU7IbLg2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tartoday/20250308230013539ef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83a91ce7ae92402d880aaa2cce7383565da28c2b448ff9d82aa752d2993c20" dmcf-pid="WhHN18P3nS" dmcf-ptype="general"> 해가 지자 상렬은 “아무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맛집”이라며 서진을 돼지갈빗집에 데려왔다. 상렬은 “너랑 나랑 술자리가 처음이잖아. ‘~를 위하여’ 이런 거 있잖아. 진이와 렬이 형을 위하여~”라며 건배사를 다지기도. </div> <p contents-hash="5db6328b6f986e9672b6dfbc59d0694e100afc80193d4b5a695cc326f34f3aac" dmcf-pid="YlXjt6Q0dl"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동생 한 명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네가 등장한 거지. 널 인천의 아이언맨으로 만들 거야”라고 했다. 이에 서진은 “아이언맨 된 것 같아요. 바이킹 그 높이까지 올라갔는데 형이 버리니까 그 배신감이...”라고 말해 상렬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0c1a3101ab4c058e540232a08daf68de8a781b0c0c3f84eb983ef95c7c20b11" dmcf-pid="GSZAFPxpLh" dmcf-ptype="general">서진은 “음반 데뷔는 17살 때부터 했는데 노래는 12살 때부터 했어요. 우연한 기회에 노래를 불렀더니 사람들이 박수를 치는 거예요. 그때 박수를 받는데 저도 모르게 전율이 흘렀어요”라며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9895329cb714881cb79a574cfe883e899c58064b4e22e1d1a2e42810173146a" dmcf-pid="Hv5c3QMUeC" dmcf-ptype="general">이어 “확실하게 알려진 건 ‘살림남’을 시작하고 나서 부터예요. 제가 단시간에 확 떴잖아요. 갑자기 잘 되다 보니까 자칫하면 미끄러지지 않을까 하는 나쁜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의 시선이 감당이 안 되는 거죠. 안 좋은 게 더 크게 보일까 봐”라며 걱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d0699609d00f3632658c48ca86ad80ef3af164feffc6177a24a7c56896174d" dmcf-pid="XT1k0xRuMI"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지상렬은 “안 좋은 게 더 크게 보이잖아. 그게 다 밑거름이 되는 거야.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당시에는 이게 맞나 싶을 수 있지. 그런데 내가 선택한 거니까”라며 진심으로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28ee54647581c392d273ba5d44a915994e543f39aefefb8e5a4bf34c12c1efb" dmcf-pid="ZytEpMe7nO" dmcf-ptype="general">두 번째 살림남으로는 백지영과 은지원이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3월도 됐고 새 코너를 하려고 해요. 언니 집에서 촬영했을 때 추억의 인물을 물었잖아요”라며 추억의 스타를 찾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e5d289f4bb8d51e32dbf2d92c0a66d36af628347052fcb13857f29781e99af80" dmcf-pid="5WFDURdzis"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쿨의 이재훈, 영턱스클럽, 신승훈, 원타임, Y2K, 지누션 등을 언급하며 추억 여행에 빠졌다. 백지영은 “난 배우도 궁금해”라며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p> <p contents-hash="e877f1e6cfd5c8d9f2a3c72c37196a1c4d023ab1b4f4f50c52760374dab652c1" dmcf-pid="1Y3wueJqLm" dmcf-ptype="general">지영은 “유튜브에 올려서 댓글로 추천받아보자. 시청자의 리스트 중에 확 꽂히는 사람이 있을 거야”, 지원은 “투표해야 하나?”라며 시청자 투표를 받자고 했다.</p> <p contents-hash="70cac968d6bdd977f5be1bfc2eb6156565a6e20dbbd43d9850a45158e476ee35" dmcf-pid="tcIMS7qyir" dmcf-ptype="general">‘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5f9b998d020ccb185b93cc9779cd1aef5cd0a8b528569a790a2a66c0a70a9653" dmcf-pid="FkCRvzBWMw"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야노시호와 생일선물 외에는 철저한 더치페이...편하고 깔끔해" ('보고싶었어')[종합] 03-08 다음 '자칭 목사' 김녹완, 전도사·예비전도사 계급 만들어 '주인님' 행세했다('그것이 알고 싶다')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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