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FACT] 삼성 '갤럭시 S25' 돌풍…기자도 체험한 신기능 (영상) 작성일 03-0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nQdOCn7K"> <div class="video_frm" dmcf-pid="pZLxJIhLub"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t1kPesIiuV"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t1kPesIiuV"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31Pe-oy2nDk?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9f51e853d1a929140c4093cd848094c760bcb74d98e83586737442e796aca609" dmcf-pid="U5oMiCloFB" dmcf-ptype="general">[더팩트|이상빈·김민지·유영림 기자] "처음에는 카메라 화질을 기대했어요. 의외로 인공지능(AI)이 유용하더라고요."</p> <p contents-hash="5857023dff8e882283caf23c9935eb6fc02f8f68b32d40aa5887ef92e90821ca" dmcf-pid="u1gRnhSgUq" dmcf-ptype="general"><더팩트> 디지털미디어팀 유영림 기자는 최근 '아이폰14 프로'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로 휴대전화를 바꿨습니다. 10년 만에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기종 변경을 한 것입니다.</p> <p contents-hash="ab605867fcedc2b94edeffdc165f0a64f7ba59074cbc0fda4eee7819184794d6" dmcf-pid="7taeLlvaUz" dmcf-ptype="general">보름간 이 제품을 사용해 본 그는 가장 인상적인 기능으로 '생성형 편집'을 꼽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출시와 함께 이 기능을 더욱 향상했습니다. AI를 활용해 피사체를 지우거나 이미지를 원하는 대로 수정할 수 있어 평소 어려웠던 사진 보정 작업에 속도가 붙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435e8110481b28512e69b03195a1f57674c8cc2faa90d8f444b028dc841db" dmcf-pid="zFNdoSTN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팩트> 디지털미디어팀 유영림 기자가 지난 7일 '갤럭시 S25 울트라'로 사진 속 필요 없는 피사체를 지우고 빈자리를 채우는 '생성형 편집'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이상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THEFACT/20250309000206400wavz.jpg" data-org-width="600" dmcf-mid="8O2mhU7v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THEFACT/20250309000206400wa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팩트> 디지털미디어팀 유영림 기자가 지난 7일 '갤럭시 S25 울트라'로 사진 속 필요 없는 피사체를 지우고 빈자리를 채우는 '생성형 편집'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이상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1068df672e9d32ea4faa545af593514b1328f7aaeac9036eea9cb436b02a77" dmcf-pid="q3jJgvyjFu" dmcf-ptype="general"> <br>'써클 투 서치' 기능은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인공지능을 호출한 뒤 원을 그리면 도형 속 피사체를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해 줍니다. 연예인 입출국 모습을 취재하면서 궁금했던 이들의 가방을 '써클 투 서치' 기능으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div> <p contents-hash="5e7dea33717c7f56aafa2a88f0d49b3576c5d8499cd219027c8a0afa7766a3ae" dmcf-pid="B6TsluzTpU" dmcf-ptype="general"><더팩트> 취재진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지난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스토어 강남을 찾았습니다. 방문객은 1층 '갤럭시 S25' AI 체험 공간에서 신제품을 직접 사용하면서 성능을 확인합니다.</p> <p contents-hash="ca9590695553781050c373072b21de632a7fa8f6e284db9121b8443985717563" dmcf-pid="bPyOS7qyFp" dmcf-ptype="general">취재진은 삼성스토어 강남에서 여자 친구와 함께 '갤럭시 S25'의 기능을 체험하던 20대 남성 A 씨를 만나 후기를 들었습니다. '갤럭시 플립 3'를 쓰고 있다는 그는 발전한 AI 기능 때문에 '갤럭시 S25'로 휴대전화를 바꾸려고 합니다.</p> <p contents-hash="31e5fe0e231a37fca6b7720da16ca7e50ada3395460279a3ff56db7d2d00d5b0" dmcf-pid="KQWIvzBW30" dmcf-ptype="general">A 씨는 "'갤럭시 S25' 첫인상에 반했다. 실제로 보니까 더 바꾸고 싶어졌다"며 "삼성전자가 제미나이(구글 AI 모델)와 협업으로 AI를 삼성 앱에 연동할 수 있게 바꾼 점도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여자 친구 B 씨도 "생각했던 것보다 외형이나 색상이 더 예뻤다"고 총평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fe0b27433478dfc5905aedc6b6c3fe55d5891c7254f2672c7ed415c7052cab" dmcf-pid="9xYCTqbY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펙트> 취재진이 지난 6일 방문한 서울 서초구 삼성스토어 강남 2층에 '갤럭시 S25' 시리즈가 전시돼 있다. /이상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THEFACT/20250309000209122irqh.jpg" data-org-width="640" dmcf-mid="QQc6RmOJ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THEFACT/20250309000209122ir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펙트> 취재진이 지난 6일 방문한 서울 서초구 삼성스토어 강남 2층에 '갤럭시 S25' 시리즈가 전시돼 있다. /이상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d6257137a2618e51fefaf75165d62c67dec8b5b7255065e97b16cdc2d277ef" dmcf-pid="2MGhyBKGuF" dmcf-ptype="general"> <br>'갤럭시 S25'의 실제 구매 현황을 알고자 취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삼성스토어 모 지점으로 이동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색상과 모델을 묻자 직원 C 씨는 "이번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실버블루와 화이트실버"라며 "'갤럭시 S25 울트라'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썼던 마니아층이 구매하는 라인업이다. S펜을 기본으로 포함하는 특수성이 있다. 카메라도 2억 화소라 사진을 잘 찍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div> <p contents-hash="a623a890a53e61a219c2b65dfb36ba346ed1dc6a0ae6a98c222536445dd834dc" dmcf-pid="VRHlWb9H7t" dmcf-ptype="general">'갤럭시 S25'는 발전한 AI 기능을 무기로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정식 출시 21일째인 지난달 27일 기준 국내 판매량은 100만 대를 돌파해 역대 최단 기록을 약 5년 6개월 만에 경신했습니다. 기존 최단기간 100만 대 판매 기록은 지난 2019년 8월 23일 출시한 '갤럭시 노트 10'의 25일입니다.</p> <p contents-hash="237dec92f75b27fbd192e570514ec48f61d9ed5a588527de712cb3eb533d3c79" dmcf-pid="feXSYK2X31"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갤럭시 S25' 소비자 대상 자체 설문조사 결과 구입을 결정한 요인 1순위는 최신 프로세서, 메모리 등 '성능'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모델별로는 티타늄 프레임에 2억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S25 울트라'가 약 50% 판매 비중을 차지해 고사양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를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p contents-hash="5be8a8922585149eeab86c8afe7c99953bdb93bd0d5997744c93c36ce305d649" dmcf-pid="4dZvG9VZU5" dmcf-ptype="general">pkd@tf.co.kr</p> <p contents-hash="54e1294858c32cf279bfaa6442c50ce914a8f7267d2c7b90ecc24603d86a9961" dmcf-pid="8m2ubLg20Z" dmcf-ptype="general">alswl5792@tf.co.kr</p> <p contents-hash="1ba589ca4ac7366d98d20cd9306c3d8a7e9fd1c4dc79ee20d731cb3923908530" dmcf-pid="6sV7KoaVzX" dmcf-ptype="general">forest@tf.co.kr</p> <p contents-hash="eb2b8d95c8cd54328e0b471b2dec2e3c6d3a0ed867ba7d227d9b87d10ca22015" dmcf-pid="POfz9gNf3H"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메이트 이어 아이폰도…치열한 '접는 폰' 기술 경쟁 03-09 다음 이영자, ♥황동주와 핑크빛 근황 “우리만의 속도 있어”(전참시)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