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빚 박해미, 子 뺨 때렸다…카드 정지까지 작성일 03-0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UDQDrR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dae4c631623164352e766bddf1ab25a7cc728b95c2b91852ff96689f56af1" dmcf-pid="zfuwxwme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해미·황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is/20250309003008615wgjy.jpg" data-org-width="658" dmcf-mid="uePYAYHE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is/20250309003008615wg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해미·황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9f762a3c0520574374483fb0153fd05d87e6b0d93ea277d4672e408bdf0614" dmcf-pid="q47rMrsdU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 뺨을 때렸다.</p> <p contents-hash="28affee4063ad63fe2f0555db8095b12caa76615d296fcbc4b7e7d3c19c61b10" dmcf-pid="B8zmRmOJuJ" dmcf-ptype="general">8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선 박해미와 황성재가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박해미는 큰 텐트를 보고 "이거 샀느냐"고 물었고, 황성재는 "내 생일을 기념, 50% 할인해서 20만원에 샀다"고 답했다. 박해미는 황성재 멱살을 잡고 뺨을 때렸다.</p> <p contents-hash="f02d6c4db100218f204c24f6f8d1ffc556e77265a1f871239224e3b82d10e64c" dmcf-pid="bWs4546F0d"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엄마랑 단둘이 캠핑 가는 건 처음"이라며 "취미생활이 캠핑 용품 사는 건데, 엄마 눈에는 많아 보일 거다. 사실 맞다. 캠핑 갔을 때 미칠 것 같은 맛을 보여주고 싶었다. 바람 쐬기, 밤하늘 별 보기 등을 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73b6f2a24942bda8f3f1ac002710e19d19c5c4bafcf6a3a72be4ab2d54b7f0a" dmcf-pid="KYO818P3Ue" dmcf-ptype="general">체감온도 영하 20도로, 전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날이다. 박해미는 "미치겠다"면서 "너 하고는 절대 즐거운 마음이 안 든다. 10분 만 나가 있어봐. 얼어 죽는다"며 걱정했다. 황성재는 "오늘 '이딴 거 왜 하냐' '이걸 또 샀냐' '얼마에 샀냐'라는 말은 금지"라며 "차에서 내린 순간부터 웬만하면 핸드폰을 보지 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84453ceb4c3a526be6220342fb7877365d6bc88297bc299f06b6fe7ab7115f2" dmcf-pid="9GI6t6Q0zR" dmcf-ptype="general">지난해 박해미는 "엄마 빚이 총 15억원이다. 우리 나눠서 갚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주유값 9만원을 긁자, 카드 거래 정지로 결제되지 않았다. 박해미는 "카드 다 펑크 나기 시작한다"며 "사는 게 정말 힘들다. 너 하고 말하기 싫다"고 토로했다. 황성재는 "엄마가 대학교수이고, 뮤지컬도 4개 하고 있다. 걸어 다니는 기업 수준"이라며 "내가 재무 관리를 대신하는 중인데, 인수인계를 못 받은 상황이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794b083862c5d2579e35a1fc06eb9d1c92981052d97cc089773e5a815a695d66" dmcf-pid="2HCPFPxpUM"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어렸을 때 가족이 캠핑카를 사서 전국을 돌아다녔다. 서해안 갯벌을 간 게 기억에 남아서 엄마랑 가 보고 싶었다"며 "어렸을 때부터 일이 잘 풀리면 단단하지 않을 수 있다. 엄마 품에만 있어서 더욱 그렇게 보이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놨다. 박해미는 "오늘 이렇게 하는 걸 보면서 캥거루가 아니라 독립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다. 아쉽지만 언젠가 아들을 떠나보내야 할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VXhQ3QMU0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서강준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진기주 심쿵 “꼭 지켜줄게요” 03-09 다음 심으뜸, 서장훈 업기 성공하고 '신기루 업기' 도전... "140kg까지 가능"('전참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