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4강 진출...도마카에 2:0 완승 작성일 03-09 1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09/0000035519_001_20250309013313255.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FP=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의 전초전 격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3경기 연속 '무실 게임' 승리로 가뿐히 4강에 올랐다. <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야자키 도모카(일본·7위)를 2-0(21-6, 21-9)으로 제압했다. <br><br>새해 들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을 연달아 제패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이번 대회와 11일부터 열리는 전영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br><br>앞서 두 차례 국제대회에서 치른 10경기에서 1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 경기력을 선보인 안세영은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3경기째 '무실 게임 행진'을 이어갔다. <br><br>32전에서 랭킹 55위 운나티 후다(인도), 16강전에서 39위 폰피차 쯔이끼웡(태국)을 모두 2-0으로 잡은 안세영은 8강전에서도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냈다. <br><br>6-21로 1게임부터 크게 압도당한 미야자키는 안세영 특유의 물샐틈없는 수비에 고전한 끝에 2게임에서도 한 자릿수 점수에 그쳐 고개를 숙였다. <br><br>오는 9일까지 열리는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직후 안세영이 출격하는 전영오픈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대회다. <br><br>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다. <br><br>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세계 정상급으로 성장했음을 알린 바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구혜선 닮은꼴 출연…10기 영식, 플러팅 풀가동 (나솔사계) 03-09 다음 백지영 “악플은 그들 마음에 존재하는 쓰레기 같은 것” (살림남)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