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메이저급 '챔피언스 충칭' 참가…9일 출국 작성일 03-09 1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09/0000035523_001_20250309052511037.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 여자단식에 출전한 신유빈. [WTT 홈피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 2025'에 출전한다. <br><br>신유빈은 9일 오전 WTT 챔피언스 충칭이 열리는 중국 충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br><br>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 쑨잉사를 비롯해 남자단식에 왕추친(2위), 량징쿤(3위), 여자단식에 왕만위(2위), 왕이디(3위), 천싱퉁(4위) 등 중국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br><br>또 남자부에선 프랑스의 탁구 천재 펠릭스 르브렁(6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5위)와 여자부의 하야타 히나(5위), 하리모토 미와(6위·이상 일본)도 참가한다. <br><br>우리나라는 대표팀 파견이 아니라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는 가운데 세계랭킹 상위권의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br><br>신유빈(세계 10위)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세계 12위)이 나란히 출격한다. <br><br>또 안재현(한국거래소·21위), 조대성(23위), 이상수(40위·이상 삼성생명·이상 남자), 서효원(한국마사회·22위), 주천희(삼성생명·26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39위·이상 여자)이 출전자 명단에 포함됐다. <br><br>특히 작년 12월 종합선수권대회 때 남자단식 우승으로 국가대표 자동 선발권을 받았음에도 태극마크를 반납한 이상수도 이 대회에 나간다. <br><br>신유빈과 장우진 등 선수들은 지난 달 2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열흘 가까이 담금질해왔다. <br><br>지난 달 중국 선전에서 열린 아시안컵 때 우리나라는 중국의 벽에 막혀 남녀 단식에서 한 명도 8강에 오르지 못했던 만큼 만리장성 허물기에 재도전한다. <br><br>한편 WTT 챔피언스 충칭은 남녀 단식만 경기를 치르며, 대회 총상금은 11억 원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불에 탄 母子 시신, 범인은 남편…살해 후 내연녀와 일본행行 [용감한형사들](종합) 03-09 다음 캔디스, K-팝의 새로운 놀이터…"아이돌 의미 넓힐게요"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