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본업’ 이지훈 손준호 “둘은 사귄다” 소리까지, ‘불후’ 트로피 쟁취[어제TV] 작성일 03-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3WzClo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fc3c2a0e5b5f9afe1a7eea760f5b215900729707616c30b2ba47425a722b7" dmcf-pid="7j0YqhSg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061413603nsc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jQbJpuS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061413603ns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a4cf0c61017dfcbfeb0725c57318901c377c102067033438b794b8b11c0828" dmcf-pid="zApGBlva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061413801azbk.jpg" data-org-width="650" dmcf-mid="UagxkV41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061413801az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qcUHbSTNy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390ffc964a9dcc2afa80202f19371abfa931f6b3f1cd4af1fc6bc5e996076a2" dmcf-pid="BkuXKvyjv5" dmcf-ptype="general">'본업' 뮤지컬 특집 아래, 이지훈과 손준호가 남다른 케미로 '불후'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945ecb3e0cce9f1d2059846778d558d4d6dc07408ed675cf9ef04a44b4cffbd" dmcf-pid="bE7Z9TWACZ" dmcf-ptype="general">3월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불후드웨이 특집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b1a5ed801af990492b00fdffcece076e0993c97fc3c5e84cc50d024ab5a7a2a" dmcf-pid="KDz52yYcy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뮤지컬 황태자들의 만남이다"라고 소개했다. 둘은 "안녕하세요. 지훈, 준호 JH에요"라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이어 이찬원과 김준현은 아이 출산 후 돌아온 이지훈을 축하와 함께 맞이했다. 방송에는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딸 루희가 소개됐다.</p> <p contents-hash="f4b6a4501543b06206e6254a0f20952ef04732acbfc26135e72f3ef85df521da" dmcf-pid="9wq1VWGklH"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7개월 됐습니다. 이제 막 안녕하기 시작했고요. 제가 이제 일하러 나가면은 그전에는 솔직히 뭐 아무 반응이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 막 울기 시작해요"라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우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가봐야 되는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요"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66e9131dea36c49bf8f63b698d922d65567829519755824bfbe9369bf173078" dmcf-pid="2rBtfYHElG" dmcf-ptype="general">또 이지훈은 아이 얼굴에 대해 "가만히 있으면은 엄마 와이프의 모습이 좀 있고 이렇게 빵긋하면은 제 모습이 좀 있는 것 같아요. 한 반반 딱 닮은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25478b96f38cce0c0f38def695d1ec945ade8d7b3af5fb8cb9f4e8f24d45a2a" dmcf-pid="VaFy7IhLhY" dmcf-ptype="general">이에 양지은은 "유전이라는 게 무섭다. 저를 닮은 둘째가 노래를 잘한다. 밖에서 노래 하라 그러면 '진또배기'를 부른다"고 했다. 이지훈은 "태교가 중요한 거 같다. 음악을 많이 들려줬더니 돌고래 소리를 내더라"라고 했다. 손준호는 "애들은 원래 고음을 낸다"고 반박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19ccabe68abc5345d61548390dd28f03d407153d08f0fbecbb0cbb3e59e09622" dmcf-pid="fN3WzCloTW"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손준호와 김소현의 아들 주안 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찬원이 "주안이가 이제 몇 살이죠"라고 묻자, 손준호는 "이제 중1이다"라고 답했다. 주안 군은 한국과학기술지원단 과학 대회에서 은상을 받은 영재라고. 이지훈은 "주안이는 이제 영재 중에 영재"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867f2e81e9fb91e43433f76c70bf92a7e5ec7901613c67f7494c62cd2b43aec4" dmcf-pid="4j0YqhSgvy"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중2병 이야기를 요새 많이 하지 않나. 사춘기는 안 왔나"라며 주안 군의 변화에 대해 물었다. 손준호는 "외모에 관심이 없었는데 요새 생겼다. 파마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박경림은 "이제 중1이 됐다구요? 이제 맛 좀 봐요. 이제 시작. 부모님이 너덜너덜해져야 끝난다"라며 매운맛 사춘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14bf8be757bcf266af1f124a6e166306464533ffb1c7c899a7f97b878f8bfe2" dmcf-pid="8ApGBlvavT" dmcf-ptype="general">뮤지컬로 뭉친 두 사람의 콜라보는 남다른 기대를 모았다. 손준호가 9개, 이지훈이 5개의 트로피를 가지고 있기에 도합 14개를 가진 것. 손준호가 "이지훈은 저 밑에 있다"고 하자, 이지훈은 "그거 다 (김소현) 누나 덕분인 거 잖아"라고 받아쳤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에 박경림은 "왜 두 분이 같이 나온 거냐"라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6b824c4966bd8f60a1d0c0bfde1119b48939873b72c345b4f232bd2e85e3dfee" dmcf-pid="6cUHbSTNyv" dmcf-ptype="general">하지만 무대에서 만큼은 이지훈, 손준호의 명품 보이스가 빛났다. 둘은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열창했다. 최정원은 "4단고음이라고 하나요"라며 놀랐고, 정영주는 "지금 무대에 올라가도 손색이 없다"라고 극찬했다. 진진은 "두 분 사귄다. 이 정도로 합이 좋으면 사귄다고 봐야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ebe754b7fac16eb2590dac0a47055045bc42bd47561a4f3fb552fecc2da73b8" dmcf-pid="PkuXKvyjWS" dmcf-ptype="general">탄탄한 가창력으로 이지훈, 손준호는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p> <p contents-hash="dc8fe649d809d10540e948571def81e33f39ffe5b58fec0816f05d00c1455586" dmcf-pid="QE7Z9TWAll"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e29cefc70307fa2b5735f902e080679d18f25b25e48b49900df4b462ac3132a" dmcf-pid="xDz52yYcT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yqEnOxRuh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살 피겨왕자 차준환, 여자친구 언급에 리액션 고장(아형)[결정적장면] 03-09 다음 이영자, ♥황동주와 결혼 가능성 언급 “내 마음먹기 나름”(전참시)[결정적장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