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 키스에 연애 제안…"오점 바로잡아야" [전일야화] 작성일 03-0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6i4GXD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e0b649d8faae6de5835e63076264a0da19843b46fa19a496e5043892344c3" dmcf-pid="QSxoPZ1m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64005358ecmh.jpg" data-org-width="550" dmcf-mid="beGlkV41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64005358ec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76653d098aa120d979b1d07018bd67578b55fac7a913238593a1d1bab99f6a" dmcf-pid="xvMgQ5tsR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이선빈이 강태오의 고백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2c644af89f5ba2d99768682fb37eb6292dd0ab9d7efe51253edff8d17a60ff17" dmcf-pid="yPWFTno9Ja"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3회에서는 소백호(강태오 분)가 술에 취해 키스를 한 김미경(이선빈)과 연애를 하기로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2c9851a52654f409178d31aba9fcfc6e70efe195e29b885c87c24b57872a1e5" dmcf-pid="WQY3yLg2Lg" dmcf-ptype="general">이날 소백호는 김미경이 전날 술에 취해 키스한 사실을 기억나지 않는 척하자 "돈은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어제 현금 없으시다고 대리비 빌려가셨는데? 5만 원. 물론 기억은 못 하시겠지만요"라며 독촉했고, 김미경은 "그랬었나요? 빌렸으면 드려야죠. 당연히"라며 수긍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27dd6795503036d6a12221de6b3abe999c4a4463512ba8ae5305fe2982cc9" dmcf-pid="YxG0WoaV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64006720aznp.jpg" data-org-width="550" dmcf-mid="KOxVpmOJ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64006720az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50a78db5fc05db4d7bbb554d730bbdededad24545eb93a64f31f4e9d9a3b32" dmcf-pid="GMHpYgNfnL"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주유비 12만 원도요. 가다가 기름이 떨어져서요. 김미경 씨가 워낙 만취 상태라 제 카드로 긁었습니다. 역시 기억은 못 하시겠지만요. 틀림없습니다. 저는 김미경 씨와는 다르게 어젯밤 일 1분 1초도 잊지 않고 아주 잘 기억하고 있어서요"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ab62bf0906ba80735ab20c52d2f57bbc6de34e1df59a1328e52865080ba65f9" dmcf-pid="HRXUGaj4Rn" dmcf-ptype="general">이후 김미경은 "인정하고 사죄합니다. 어젯밤 일 기억 안 난다는 거 다 뻥이고요. 너무 쪽팔려서 모른 척하고 싶었는데 죄짓고 내빼는 게 더 쪽팔린 거 같기도 하고 뭐 아무튼 다 기억해요. 제 잘못인 것도 알아요. 그러니까 할 이야기하세요. 무슨 단어가 튀어나와도 겸허히 듣겠습니다"라며 이실직고했다.</p> <p contents-hash="31696dffff2562fd96858f765827c8c9fa38ea7b018d4dd9e0f1f2d77d433c1e" dmcf-pid="XeZuHNA8Mi" dmcf-ptype="general">그러나 소백호는 "김미경 씨 정식으로 저와 만나주시겠습니까?"라며 물었고, 김미경은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왜요? 소백호 씨 저 좋아해요?"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61829891b5a9e459ea09437515eed30ada5a6f024c9d3c8d827b1d093a8ecf4c" dmcf-pid="Zd57Xjc6dJ"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아니요. 키스했잖아요"라며 밝혔고, 김미경은 "저 죄송한데 미친놈이세요? 혹시 뭐 그거 첫 키스예요? '나랑 입 맞춘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이런 거예요? 태어나서 이런 개뼈다귀 같은 고백은 처음 들어봐요"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634fd84c5d4750f7acc9cd549b747b1a8ec9fd5df98dca8f413b3803ad975759" dmcf-pid="5r2MKvyjed"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이건 고백이 아니라 제안이라고 봐야"라며 지적했고, 김미경은 "그게 제일 환장스러운 지점이라고. 차라리 나를 좋아해요. 첫눈에 반했고 내내 좋아했다 그러면 내가 인간적으로 이해는 해보겠어. 사람 맞아요? 밥 대신 건전지 씹어 먹죠?"라며 독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670423a7b181832ac45d819e48ee2be020768e9baa4e756e81045894f2e57" dmcf-pid="1mVR9TWA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64008099bsca.jpg" data-org-width="550" dmcf-mid="6YarozBW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64008099bs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e378382242f2470c2abc4d5659853479c39221deff225cd0564171c9598cae" dmcf-pid="tsfe2yYcJR"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당혹스러운 건 제 쪽입니다. 저에게는 인간관계에 대한 엄격한 구분과 단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젯밤 김미경 씨의 돌발 행동으로 인해 제가 지켜온 원칙은 무너졌고 아무 사이도 아닌 여성과 심지어 직장 동료와 키스했다는 오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전 그 사실이 무척 거슬립니다. 바로잡아야겠단 생각을 지울 수 없을 정도로요"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1101ae0e7a94dee7535b7929cae56c3a58151f9f86ee8a7fe4c4bd238189d04" dmcf-pid="FO4dVWGkeM"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오점? 그래요. 나는 당신 인생의 오점이구나. 세상에 얼마나 더럽고 불쾌하고 싫었을까?"라며 쏘아붙였고, 소백호는 "싫었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제 질문에 대한 답 듣고 싶습니다"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9ca3c5206ce6d2e139712c07d499ebbb13dd85975ea9fa1471a489c08bfb3b24" dmcf-pid="3I8JfYHEnx"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아까부터 일관적으로 격렬하게 거절하고 있는데 대체 뭘 들은 거야. 싫어요.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만나자는 것도 싫고 이렇게 성의 없이 말만 띡 내뱉는 것도 싫고 꽃다발을 들고 와서 무릎 꿇고 빌어도 받아줄까 말까구먼 대체 무슨 자신감이야?"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318551a7ccd53dca0e0abba9d2a84fadd0314215f153801c8d5c8abed51a44e" dmcf-pid="0C6i4GXDiQ"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상황이 싫은 거지 절 싫어하는 건 아니네요. 싫어하는 사람한테 키스할 리는 없으니까요. 한 번 내린 결정은 번복하지 않습니다. 김미경 씨가 절 좋아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가 연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전했고, 김미경은 "미친 거 맞네. 나 미친놈한테 잘못 걸렸네"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486d50e4a0ad9cc74b882a276174ed31b5a034851ab0930b2fa582008af835b0" dmcf-pid="phPn8HZwRP" dmcf-ptype="general">또 소백호는 김미경에게 해고를 통보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43e8dfe9a7db3519c71d229f4c5edd3834e2ad4c0e1e07bb8cb7cd19114a109" dmcf-pid="UlQL6X5rJ6"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4f0209f2b3e11d074b058d93b18ed6d4071834a002ea3e416548116bafa6772" dmcf-pid="uSxoPZ1mi8"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8kg 신기루, 심으뜸에 힙 칭찬받아 “올라가 있어” (전참시) 03-09 다음 '54세' 지상렬, 이상형은 '10살 연하'.."욕심NO, 둘중 하나는 멀쩡해야"(살림남)[핫피플]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