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고민환, 돈 없다더니..양말에 수표 다발 숨겨놔"[동치미] 작성일 03-0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LPqhSgWU">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OoQBlvaS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c21bc0f96b3467f854c681e5bdf941c4004323c8052c56e37a0d9079add4a" dmcf-pid="yHmax1FO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news/20250309063803304ajn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5uXCRdz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news/20250309063803304aj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동치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50b2880e9ad4f517e6268307f6c58419cb76092098d9f72d1a33c9eb1df240" dmcf-pid="WXsNMt3IT3" dmcf-ptype="general">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의 씀씀이를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e5f6f0fdd6e8ddb343c3e81721d62564b79db7d18929fa07a5a7883484a856d8" dmcf-pid="YZOjRF0ClF"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아내가 벌어야 내가 산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3aa2b44439de67c234a4964f4ec916ff4309d1339aa4c46d752ebe29265db01" dmcf-pid="G5IAe3phCt"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정은 "저는 결혼 초 돈을 받아 쓰다가 직접 돈을 벌기 시작하니 남편 버는 돈은 돈 같지도 않더라. 교수 월급이 얼마 안 된다. 제가 요리 수업 하나만 하면 버는 돈이더라"라며 " 어느 순간 남편이 집에서 굉장히 작아 보이더라. 돈을 버는 족족 줬는데 마음껏 못 쓰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76d4f01adc8abaf1fcf37fccb08405b07cc004fca44d3611a6a2fdc1bf59973" dmcf-pid="H1Ccd0Ulh1"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제 이름으로 된 카드를 주면서 제자들한테 마음껏 밥 사주라고 했다. 근데 한 달 카드값이 700~800만 원씩 나오더라. 그래서 카드 한도를 낮췄다"며 "어느 날 보니까 제 카드에 돈이 하나도 없더라. 실험실을 마음껏 꾸며놔서 장비 임대료로 다달이 나가는 돈이 어마어마하더라. 카드 하나로 철없는 남편으로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a76f2449918f54008e3bb6ac796169282ff8c918f4b2e2b770e4f3e1089402e" dmcf-pid="XthkJpuSC5" dmcf-ptype="general">또한 이혜정은 "남자들은 돈이 생기면 땅을 몰래 사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 같다.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 출연했는데 가상이지만, 재산 분할을 경험했다. 근데 백령도에도 땅이 있고, 여기저기 땅이 있더라. 월급을 모아 사놓은 땅인데 저는 몰랐다. 돈이 한 푼도 없다고 해서 진짜 없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5d66995687ccb733b40bab6dc4ee68b5e3fc18663903387e3f2055128e84eed" dmcf-pid="ZFlEiU7vl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 옷들을 개서 서랍에 넣어주려고 보니까 옷 밑에 안 신은 양말이 있었다. 그 양말에 수표를 넣어놨더라. 제가 그걸 싹 뺐더니 일주일 있다가 사색이 돼서 '서랍에서 안 신은 새 양말 못 봤어?'라고 묻더라. 내가 쓰려고 갖다 놨다고 했더니 다음 날 바로 대형 금고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53SDnuzTT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리바바, "봤지? 딥시크-오픈AI 넘는 '최강 QwQ-32B' " 03-09 다음 108kg 신기루, 심으뜸에 힙 칭찬받아 “올라가 있어” (전참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