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어릴 적 인큐베이터→보건실 신세···지금 제일 건강해” (전참시) 작성일 03-0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fImPxpf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754895b87761b775472dc6a5c349cd275ceaf2203c78dd25c79d813ed291c" dmcf-pid="Yu4CsQMUb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khan/20250309070109198dklj.png" data-org-width="1100" dmcf-mid="y6zkjK2X9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khan/20250309070109198dkl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3612a3c4f862242ba2f577bef6ebac13b9416bb22cad29ec845843e5d83873" dmcf-pid="G78hOxRuVF" dmcf-ptype="general"><br><br>‘전참시’ 심으뜸이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 심으뜸과 신기루가 출연했다.<br><br>이날 심으뜸은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며 별명 역시 ‘힙으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근육이라는 게 가만히 있으면 말랑말랑한데 힘을 주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심으뜸의 엉덩이를 직접 만지더니 “돌덩이 같다”며 감탄했다.<br><br>이때 신기루는 “나도 엉덩이는 애플힙이다. 풍채 있는 사람치고 엉덩이가 처지지 않고 업 돼 있다”고 자랑했다. 심으뜸 역시 “(신기루의 엉덩이가) 엄청 올라가 있다”며 놀라워했다.<br><br>또 심으뜸은 자신의 근력에 대해 “타고나지 않았고 노력형 근수저”라고 말했다. 이어 “2.2kg로 태어나 한 달간 인큐베이터에 있었다. 학교 다닐 때도 매일 보건실에 가 있거나, (병원 가느라) 자주 결석을 했다. 난 지금이 제일 건강하다. 고3 때부터 운동하며 건강해졌다. 내가 운동을 한 지 18년이 됐는데 헬스 트레이너부터 시작해 내 인생은 운동으로만 꽉 차 있다”고 털어놨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심으뜸 "14년 전 죽을 뻔, 美 여행 중 헬리콥터에 실려 병원行" [텔리뷰] 03-09 다음 이이경, 오상욱 특별한 잠버릇 폭로 “계속 끙끙 앓아” (핸썸가이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