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성동일, 이제훈vs장현성 불붙여…첫 방부터 '갈등 폭발' [전일야화] 작성일 03-0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XD7IhL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66197efc4152219deeee15830646825de509d323295065b2a722ccdaaa73d" dmcf-pid="PdZwzClo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71503937kdkz.jpg" data-org-width="550" dmcf-mid="fyPlfYHE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71503937kd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5f5d55ae812e5dfcc41b117983411aea292d56b86d9b96c90f9a226d039f1e" dmcf-pid="QntsbSTNn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장현성과 대립했다.</p> <p contents-hash="84a85dc92b1f4dd86d9fc62a3b56ed123aba57484515ddf3c9bbf63d91dbff14" dmcf-pid="xLFOKvyjLB" dmcf-ptype="general">8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회에서는 송재식(성동일 분)이 윤주노(이제훈)를 본사로 복귀시키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긴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f6771f37f163617a38dd9de6c0d635af3140f6153ada1c017125549caccd000" dmcf-pid="y1g2mPxpdq" dmcf-ptype="general">이날 하태수(장현성)는 윤주노가 본사로 복귀한다는 소식을 듣고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이후 최진수(차강윤)는 "임원들은 다 윤주노 팀장을 싫어하네요?"라며 관심을 나타냈고, 임형섭(이규성)은 "다른 임원들이야 뭐 자기 자리 날아갈까 봐 그런 거라지만 하 전무는 자기 새끼였어, 윤주노가. 하 전무 그룹 CFO 되기 전에 M&A 팀이었거든. 하 전무는 이제 갈 데가 없어. 그룹 CEO 되거나 나가거나야. 근데 회장이 자기 밑에 있던 놈을 불러서 자기 일을 넘기려고 한다? 하 전무 여기 목숨 걸어야 돼"라며 귀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ab7742a6df0f3c994db53af30dea3192c616c10677c89e81dc637448e0163" dmcf-pid="WtaVsQMU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71505315wpde.jpg" data-org-width="550" dmcf-mid="4zv8CRdz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71505315wpd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bc7c8275faf5c6dfd19f96a3379d1624a4aacc10386765c2a78461a5742308" dmcf-pid="YFNfOxRuL7" dmcf-ptype="general">최진수는 "아무리 그래도 하 전무님이랑 윤주노 팀장님 체급이 너무 안 맞는 거 아니에요? 하 전무님 사내 넘버 투인데"라며 궁금해했고, 임형섭은 "나도 그게 궁금하긴 하거든. 회장님은 윤주노를 뭐 넥스트로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하 전무가 윤주노한테 책임을 떠넘기고 면피할 기회를 주는 건지"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91fb76f0c233d048a6cbc4a1546db2b9f0dec50df18e9508b3d6d00d99eb348" dmcf-pid="G3j4IMe7du" dmcf-ptype="general">특히 송재식은 윤주노를 만나기 위해 직접 회의실을 찾았다. 송재식은 "니 자신 있나?"라며 질문했고, 윤주노는 "네. 제가 원하는 팀원이 필요합니다"라며 부탁했다. 송재식은 팀원을 뽑아서 새로운 팀을 꾸리라고 말했고, 최진수는 M&A 팀에 지원했다.</p> <p contents-hash="cd27cadb2a1df9476e4f73d6e80d4a7c7d9b197965bd21cfa6d1dac874c41d4a" dmcf-pid="H0A8CRdzeU" dmcf-ptype="general">오순영(김대명)과 곽민정(안현호)은 M&A 팀에 가장 먼저 합류했고, 윤주노는 최진수를 상대로 면접을 치렀다. 그 과정에서 윤주노는 "마지막으로 이 프로젝트 성공할까요?"라며 물었고, 최진수는 "아니오. 솔직히 말씀드리면 팀장님에 대한 소문을 좀 들었는데요. 이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건 다 하실 것 같습니다. 거기서 많이 배울 것 같습니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윤주노는 "성공할 수도 있죠. 어떻게 되나 한번 봅시다"라며 기대를 높였고, 최진수를 합격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36e7d657943e78031ab086de1cc813dd2da5bad03c0a940973b5fb2b74a83" dmcf-pid="Xpc6heJq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71506931ptcd.jpg" data-org-width="550" dmcf-mid="83rRyLg2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071506931pt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b84d32d9563a69810b340a63ff7fe5de3d537647c20a7a47b27bb9b3c93784" dmcf-pid="ZDbYx1FOJ0" dmcf-ptype="general">또 윤주노는 팀원들과 회의를 거친 뒤 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산인건설을 팔겠다고 선언했다. 하태수는 "회사를 살리겠다는 게 아니라 나를 죽이겠다는 거 아니냐고. 우리 산인은 건설이 먹여살린다는 거 모르는 사람 있어?"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919afb5f8e87a03ff890c4fb5e084ed8f73695d9afab96879ee6ded431651b8a" dmcf-pid="5wKGMt3Ii3"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말씀하신 대로 산인그룹을 건설을 견인한다는 건 시장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알짜만 빼고 나머지를 다 팔겠다고 하면 그 순간 산인은 망합니다. 산인이 건설만 남기고 나머지를 다 팔겠다고 하면 시장은 우리를 돈 되는 건 남기고 안 되는 건 다 판다고 생각할 겁닌다. 즉 파는 게 아니라 버리는 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제값에 팔 수가 없습니다. 그럴 경우 7조 원도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 프로젝트는 실패합니다"라며 설득했다.</p> <p contents-hash="c3c3b2602414a78ffe92d4c71e526d5af1b59b812ebdbb7c56de7395bd28d67f" dmcf-pid="1r9HRF0CiF" dmcf-ptype="general">그러나 송재식은 "두 자리는 받아야지. 산인건설은 그래 내가 처음 만든 거 아니가. 제값은 받아야 안 되겠나"라며 못박았고, 윤주노는 "지금 시장가보다 3조나 더 받는 건 현실적으로"라며 당황했다. 송재식은 "와? 자신 없나?"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20cea9a52e0cee8ab9841296002b6d5706ad1cd76ff95ea9caa893f00eb6cf9" dmcf-pid="tm2Xe3phdt"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920c542e20cb8e8d60fd66005212335a2257d048fb6fab00d2471308f4e47584" dmcf-pid="FsVZd0UlM1"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또 자체 최고 경신...허준호 악랄함 폭발에 ‘시청률 폭주’ [MK★TV시청률] 03-09 다음 이서진, 사랑보다 교통사고가 먼저 올 듯? 결혼 생각 ‘단호박’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