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 엄마에게 뺨 맞아도 "낭만 선물"('다 컸는데') 작성일 03-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shVWGk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92a60113f1d8fe3a4547d73866deab9704035acf15a6d3f47cc0f0ce5ccd7" dmcf-pid="UJOlfYHE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1424102miyt.jpg" data-org-width="530" dmcf-mid="tlOlfYHE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1424102mi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0992f4d28b5bf9b3dd50950a4fc28201fa71cf736537dd2c7fdc7e6e11a9de" dmcf-pid="uiIS4GXDhk"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배우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에게 독립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21ed1edfc2fee7ccf0ecd074ba19f7199ddd71f60b93941a00be18b6a0002b3a" dmcf-pid="7nCv8HZwvc"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 새시 교체 대신 모헤어 교체를 선언한 지조와 엄마 박해미와의 다정한 시간을 위해 캠핑을 떠나는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5f8202b33aee5114fdf8188d4a53c5dd96c280d3e82f4b2d94f2f75d5fa40" dmcf-pid="zUMJGaj4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1425430oxyc.jpg" data-org-width="530" dmcf-mid="FIbVsQMU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1425430ox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3c4eb46c470c50d0425a45afc269e0c1184e097326ca971de7658cf49d9fa4" dmcf-pid="quRiHNA8Sj" dmcf-ptype="general">지조는 “아빠가 거실이 주 활동 무대다. 그런데 외풍이 좀 심한 거 같더라”라면서 집안 이곳저곳을 살폈다. 부모님은 "새시 교체하는 거냐"라고 물었으나, 지조는 “새시를 바꾸기엔 저희에게는 너무 부담스럽다. 그리고 아버지가 저희 가장 아니냐. 제일 잘 버시잖느냐”라며 애교를 부렸다.</p> <p contents-hash="df44959b32c9c900da8fcd29200430b808e4488323a47bb262ce44ba949ea100" dmcf-pid="B7enXjc6lN" dmcf-ptype="general">창틀의 틈새를 차단해 단열과 방음 등의 효과를 내는 모 헤어는 10년 주기로 갈아줘야 한다. 지조는 이 점을 공략했다. 지조는 “새시를 교체하면 좋은데, 가격이 비싸다. 모헤어를 교체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있다. 철물점에서 2~3만 원이면 산다”라면서 “열 손실도 줄이고 부모님도 좀 따뜻하게 지내면 좋겠다. 최소 금액으로 최대 효과를 내려면 모 헤어 교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bfdb12c0b74c1384de6c2f75675cc991102c4414bcd4a2755c7b75287865e5" dmcf-pid="bzdLZAkPha" dmcf-ptype="general">지조가 나서고, 아버지가 적극 주도하면서 모헤어 교체는 완료되었다. 지조는 “부모님을 위해서 따뜻하고자 시작한 일인데, 부모님이 좋아하시니 덩달아 행복해졌다”라며 흐뭇해했다. 그러나 부모님은 “새시 교체하는 게 훨씬 낫죠”, “요새 좋은 새시 많이 나온다”라며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7a8384880af21ab19c7d7bc617a4087acf7ee471249b0d653c0ac536f219d" dmcf-pid="KqJo5cEQ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1426823bjww.jpg" data-org-width="530" dmcf-mid="3dOlfYHE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1426823bj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8902e1608dc83943d096876627c1090c66b9898a13768d82e87277b625aea7" dmcf-pid="9Big1kDxvo"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어머니 박해미와 캠핑을 떠났다. 첫 캠핑이었다. 박해미는 “저는 캠핑에 대한 궁극적인 환상이 있었다. 내가 사랑한 사람과 하는 꿈 같은 환상이 있었는데, 오늘 같은 날씨는 나가면 안 된다”라며 체감 온도 영하 20도인 이 날씨에 떠나는 캠핑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77bd51f2848234f3860784c68d46a9b242e644911c8b78e607b15b95f124518c" dmcf-pid="2bnatEwMTL" dmcf-ptype="general">극악의 날씨는 텐트 치는 것도 힘들었다. 하하는 “부모님이랑 여행 갔을 때 저런 말 절대 금지다. 돈 아깝다, 왜 줄 서서 먹냐, 이런 말 절대 금지다”라며 박해미의 불만에 대해 말했다. 이에 황성재는 “오늘 대신 ‘이딴 거 왜 하냐’ 이런 말 금지다”라면서 “이걸 또 샀냐, 얼마에 샀냐, 이런 말 금지다”, “그리고 차에서 내린 순간부터 웬만하면 핸드폰 보지 말아라”라며 박해미에게 쐐기를 박았다.</p> <p contents-hash="d31597911ad082bb02c8fc3eca4bc433e07733d28ab805776309dbe5c38ba7a8" dmcf-pid="VKLNFDrRhn"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해미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는 텐트에 거금을 쓴 황성재의 멱살을 잡고 뺨을 치기까지 했다. 박해미는 “너 이제 캠핑의 키읔만 관련된 제품 더 이상 사기만 해 봐라”, “다른 데다 열정을 쏟지 그러냐. 난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며 투덜거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db418de9cd03b521fca7f7774491a6cdc50c56c223f8a16e79993a614d9be" dmcf-pid="f2gA0rsd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1427233vpth.jpg" data-org-width="530" dmcf-mid="06Cv8HZw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1427233vp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cf03e3dd8ccec39dd0d7e8b3e6e187989ed9885766a1077d36283acaa63bd2" dmcf-pid="4VacpmOJWJ"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극악의 날씨를 견뎌주는 박해미를 위해 캠핑 요리를 시작했다. 삼겹살에 라면까지, 완벽한 환상적인 궁합의 요리가 공개되자 박해미는 흥이 났다.</p> <p contents-hash="fb09323266984216d03a7b8e19cfa60b5295561178a5ec3265e2c0dd1aba16e0" dmcf-pid="8fNkUsIihd"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박해미에게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황성재는 “엄마가 나한테 말하는 방식이 날 급하게 한다. 형 왔을 때도 실력이 어중이떠중이다, 말하는데 나도 인정한다. 그런데 엄마가 예방 접종 식으로 말해주는 게 난 자기방어로 두렵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d7b4e74a5438af01824705580c9913f15807cda9d5f208e1c6075b007ed195" dmcf-pid="64jEuOCnCe" dmcf-ptype="general">이에 박해미는 “오늘 이렇게 하는 걸 보면서, 캥거루가 아니라 독립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 아쉽지만 언젠가 아들을 떠나보내야 할 거 같다”라며 황성재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3cee72648e9e20deec27cb06997529b9f9a304404f0e7ec882a862fa8a49134" dmcf-pid="P8AD7IhLlR" dmcf-ptype="general">[사진]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이 해냈다..‘보물섬’ 또 자체최고시청률 경신 11.2%[종합] 03-09 다음 이영자, ♥황동주와 연애 심경고백 “나 좋다는 사람 생기니까 마음 달라져”(‘전참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