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돌아가신 父, 유도복 입혀 드려..슬픔보단 마음 편했다”(보고싶었어) 작성일 03-0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tGnuzT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24c2fe2889cf80f0e823527e3b3f40523c8a2eb3a4c54e6c467f94f9dd251" dmcf-pid="5vFHL7qy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2922084gddp.jpg" data-org-width="530" dmcf-mid="XakgUsIi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72922084gd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813caae1da0d1c76e33dc0ee469771c42e59297f69c296084b9f8dea969a2a" dmcf-pid="1T3XozBWW1"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부친상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f5baccc0ce13c3669a1f6eb349b64b62d3f57d940e5a8ef796402a468731155" dmcf-pid="ty0ZgqbYy5"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ENA 새 예능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1회에는 추성훈,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bd75f945cca2523b74bf9c7a5b88f6245a2da8ed9400eda0eece5a69cff2645" dmcf-pid="FWp5aBKGhZ" dmcf-ptype="general">배정남은 추성훈과 친해진 계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격투기를 많이 좋아했다. 직관도 보러 가고. 데니스 강과의 메인 이벤트 경기를 눈앞에서 봤다. 2007년인데도 생생하다”라고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88a4294240227ceacdaa7c6a571f90d8be2a00f44809f52ff1e1d0f2ade1216" dmcf-pid="3YU1Nb9HyX" dmcf-ptype="general">그러나 추성훈의 진짜 모습은 ‘동네 형님’ 같았다고. 최화정 또한 이에 격하게 공감, 추성훈의 개인 채널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며 “너무 친숙해서 오히려 지금 모습이 좀 이상하다”라고 첨언했다.</p> <p contents-hash="1dd8e58e7802c3bd8b59303471e5c76a6ef4dafe96c7371d8032c957b1e9e6a8" dmcf-pid="0GutjK2XvH"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부친상을 겪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한국에 있을 때 갑자기 전화가 왔다. 갑자기 심장마비가 됐다더라. 당연히 깜짝 놀랐다. 도착했을 때는 돌아가셨다. 마지막 얼굴이라도 보게 돼서 좋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bd475eedb986fc36fc2d3a012e2cf3bc61d5be18163d87e3a6f9725e102f35" dmcf-pid="pOHvRF0CCG"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3살부터 유도를 시작했다. 유도 띠를 아버지가 처음으로 묶어주셨을 것이다. 아버지 돌아가실 때 제 유도복을 입혀드리고 아버지 허리에 제가 띠를 묶어 드렸다. 아버지는 이런 느낌이었구나. 슬픈 게 아니라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아시안 게임이 저한테 큰 의미가 있었다. 그때 아버지가 제일 기뻐했다. 금메달을 같이 넣어서 같이 가지고 가시라고 (넣어 드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173faab7d84b1f567b0dee441b987244a5a630d6a77479977d1abed5fd69f9" dmcf-pid="UIXTe3phlY"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저는 아버지께 배운 것이 여러 개 있지만 ‘당연한 것’ 있지 않냐.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아라’라고. 돌아가신 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해진다. 오히려. 재밌게 골프 치다가 돌아가셨으니. 그 나름대로 저는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성숙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19aa773d6f8d24bc83eff38939a9103b766ac346b226c4af51089fc33cc22a" dmcf-pid="uCZyd0UlWW"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오토바이 면허 따서 레이서를 하고 싶다. 크루즈 타고 세계일주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7h5WJpuSWy"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55b80a6e600ea9934aad20ba89facbcb3d9f1203886ea31ade36d39b1591ba47" dmcf-pid="zl1YiU7vhT" dmcf-ptype="general">[사진]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2살 존 굿맨, 톰 크루즈와 영화 촬영하다 끔찍한 부상 “촬영 연기”[해외이슈] 03-09 다음 간미연, 베이비복스 재평가에 “과거에 더 사랑해주시지, 이제 곧 50인데”(놀토)[결정적장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