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 “‘아바타3’ 러닝타임, ‘물의 길’ 3시간 12분보다 더 길어진다”[해외이슈]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OBPZ1m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fff035f07a9d0dc08442c729fa38f393968c22d748f679651e99ca6aeeb55" dmcf-pid="7XIbQ5ts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임스 카메론, '아바타2'./게티이미지코리아,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ydaily/20250309074248861vlul.jpg" data-org-width="640" dmcf-mid="Ugr74GXD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ydaily/20250309074248861vl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2'./게티이미지코리아, 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c2500554e4f96b2f4c42d48ec48a1a1419749183d4b9e33efa1de9fc27472e" dmcf-pid="zZCKx1FOD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 3편 ‘아바타:파이어 앤 애쉬’의 러닝타임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5071d24e1b7967b8036f0cbb6c4502e0df3f96cd44b60aadf077f9782bee05c" dmcf-pid="q5h9Mt3IrK" dmcf-ptype="general">그는 8일(현지시간) 영화잡지 엠파이어와 인터뷰에서 자신과 작가들이 ‘아바타’ 시리즈 2편 ‘웨이 오브 워터’를 위해 너무 많은 자료를 개발했고, 그 영화의 일부 스토리를 속편인 ‘파이어 앤 애쉬’로 옮겨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3c1113535cbffadebbfa69e76e9977973c9e1f039ef5f38401491731f37b55" dmcf-pid="B4Ugr6Q0Db" dmcf-ptype="general">카메론은 “간단히 말해서 2편 1막에 너무 많은 훌륭한 아이디어가 담겨 있었다”면서 “영화는 신칸센처럼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고, 캐릭터에 대해 충분히 깊이 파고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140257ec4e844579ba9ce0b655fb6789355b55058529d524581667da8c08657" dmcf-pid="b8uamPxprB"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나는 제작진에게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면서 이러한 이유로 “3편은 사실 2편보다 조금 더 길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f10edc6926e6100072b45d12eb02046dae69cfe6a7dac539dd92a07af88c7d" dmcf-pid="K67NsQMUOq" dmcf-ptype="general">카메론은 2024년 8월 D23에서 '파이어 앤 애쉬'의 제목을 처음 공개했다. 당시에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거대한 비행선, 밴시(이크란)를 타고 있는 네이티리(조 셀다나), 타오르는 화덕 주변에서 춤추는 나비족의 애쉬 피플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콘셉트 아트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4a11912f0b69719622e630b39bd9362062beaad175d13522aaa4d2367681e609" dmcf-pid="9PzjOxRuIz"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파이어 앤 애쉬’는 ‘웨이 오브 워터’ 사건 직후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동표, 오늘(9일) 데뷔 첫 자작곡 ‘Stally’ 발매…음악적 역량 증명 03-09 다음 이경규, 예능 블랙리스트 공개… “주우재 너는 출연 정지야” 직격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