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기억 찾았나, 허준호 향한 본격 복수 암시 (‘보물섬’) 작성일 03-0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loD46F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16586d855910fb3e2b3bd5f193fe5804926e643f1d51af8fdc760581ec10a" dmcf-pid="qlSgw8P3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사진=‘보물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bn/20250309080645844zatq.jpg" data-org-width="600" dmcf-mid="7hIic2f5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bn/20250309080645844za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사진=‘보물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f56ddda5a5b2408cf2ba1d8e7531db9a722ab5aee6229720765e914bde945f" dmcf-pid="BSvar6Q0tT"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p> <p contents-hash="4f9f1d1bd2ff2077c8af55eacc109decfd95c975fb4c799c72d2aaaf57b9f761" dmcf-pid="bvTNmPxpHv" dmcf-ptype="general">3월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 6회는 전국 기준 11.2%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또 경신했다. 이는 전 회 대비 3%P나 상승한 수치로 동 시간대 전 채널, 토요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에 해당한다. 그야말로 ‘1위 싹쓸이’ 시청률 폭주가 시작된 것. 또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11%,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3%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 역시 2.9%를 나타내며 ‘보물섬’의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64c0bc9af00bd1334de2198968f732ac7a0b89c648a466691ffc41ccb566b43" dmcf-pid="KTyjsQMUYS" dmcf-ptype="general">3월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 6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 염장선(허준호 분), 허일도(이해영 분)의 욕망이 서로 사슬처럼 물고 물리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중 목적을 위해서라면 사람 죽이는 것도 서슴지 않는 염장선의 악랄함이 폭발, 서동주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e2bee05b0dbd1e7a15b313448687b1b682305e8ba3b3a650fa224f4fad0e5a03" dmcf-pid="9ICnkV41Hl" dmcf-ptype="general">앞서 염장선은 서동주가 기억상실 쇼를 한다고 판단, 그를 납치해 고문했다. 고통을 못 견딘 서동주가 해킹한 2조원 계좌 비밀번호를 털어놓으리라 예상한 것. 그러나 서동주는 죽음 직전의 고통 속에서도 계좌 비밀번호에 대해 입도 뻥긋하지 않았다. 정말 기억을 잃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p> <p contents-hash="a63dcc0df87d53cc832e1fea7aac0aad8ac14e6875e8cd0d272eb3d89d8ad2e6" dmcf-pid="2ChLEf8tHh" dmcf-ptype="general">상황. 결국 염장선과 허일도는 노선을 바꿨고, 허일도가 고문당하던 서동주를 구출해 냈다.</p> <p contents-hash="98b2b6dafca25936c93cf347df67dc104bb4e331f12c46df77909cd8cb77cbaf" dmcf-pid="VhloD46FGC"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걱정스러운 얼굴로 만신창이가 된 서동주를 안아줬다. 서동주는 염장선과 허일도에게 구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서동주가 진짜 기억을 잃은 것인지, 잃은 척하는 것인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염장선과 허일도가 진짜 속내를 감추고 서동주에게 다가간 것.</p> <p contents-hash="7ba401a63bb989458bddcc104ce5ee6f825f8676bdabd2495e1fc987761b196f" dmcf-pid="flSgw8P3YI"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세 남자가 본격적으로 서로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서동주가 기억을 잃었다고 확신하는 허일도는 염장선에게 2조원 정치 비자금 중 절반을 달라고 요구했다. “전부를 다 잃을 수도 있는데 절반을 포기하는 게 낫습니다”라며 나지막이 협박하는 허일도. 분명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허일도의 모습이었다. 갑작스러운 허일도의 태도 변화는 염장선이 조바심을 느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e3a0c89c5d31908759e032655fdd5e6487a5f6a1c95f7a6787f849063ba2830" dmcf-pid="4Svar6Q01O"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 역시 의도한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허일도를 압박했다. 대산家에 머물고 있는 서동주는 늦은 밤 허일도가 운동하는 공간에 모습을 드러냈다. 허일도는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은 서동주를 보며 또 다시 강한 자격지심과 불안감을 느꼈다. 서동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대표님이 저를 죽이려고 총을 쐈습니까?”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41df163b26602d3a666d50f6dab909de17bf22b91b8429d3bf658a75ba31416" dmcf-pid="8vTNmPxp5s" dmcf-ptype="general">한편 허일도의 압박에 자극받은 염장선은,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서동주에게 더 충격을 줘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겠다고 결정했다. 그리고 염장선이 선택한 충격의 방법은 악랄함 그 자체였다. 서동주 앞에서 서동주의 누나 아녜스 수녀(한지혜 분)를 죽이는 것. 누나의 교통사고를 목격한 서동주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그 순간 기억이 돌아온 듯 서동주의 머릿속에 과거 순간들이 스쳤다.</p> <p contents-hash="5f8010e3dbc45c4bba8fc10480b189d4a630ff6b303e110e4ca4c851f0ab8535" dmcf-pid="6TyjsQMUYm" dmcf-ptype="general">충격에 빠진 서동주, 모든 일을 꾸며놓고 “충격으로 사라진 기억 더 센 충격으로 찾아주마!”라며 악랄한 표정을 짓는 염장선이 교차되며 ‘보물섬’ 6회가 끝났다.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충격 엔딩이었다. 동시에 서동주가 본격적으로 염장선에게 반격하기를, 처절하게 복수해 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엔딩이었다. 이 모든 것을 팽팽하게 그려낸 배우들의 열연 또한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efeececaf5927f08d56ca4cc40aac22cb7e2869597a748cc45d0db722d4603fb" dmcf-pid="PyWAOxRuGr" dmcf-ptype="general">물고 물리는 욕망의 사슬, 그 안에서 폭탄처럼 터질 복수의 향연. 이 모든 것을 휘몰아치듯 보여주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0192c8e732b9df7a49d6e413934f55588d1103248facd45540bb9108cfe49b7" dmcf-pid="QYGkCRdz5w"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2a4be6222257333276beb73aec00b656e39fbd490608fa707fb887aa756ca2e2" dmcf-pid="xGHEheJqYD"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팀 이름처럼 무한히 성장하고 달릴 것” [일문일답] 03-09 다음 나에게 좋은 식품, 장내미생물은 안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