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 독립 인정('다 컸는데')[핫피플] 작성일 03-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S68HZw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b4e63f36c8922d72174f29cceeacec5c0d716042b68c896fc933c80b3b66d" dmcf-pid="G2vP6X5r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91421965txpj.jpg" data-org-width="530" dmcf-mid="QUYCIMe7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91421965tx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88cb305707032a6907332457310be9e56147de32f05e3e271f5b638709a41c" dmcf-pid="HVTQPZ1mTc"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배우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5a4f673dc5ed5a15b6af9ed721d6200c95133d8dd1d328ccbbb458149208ac9" dmcf-pid="X3Ez7IhLvA"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캠핑을 준비했다. 황성재는 “저의 취미생활인 캠핑 용품이다. 엄마 눈에는 많은 건데, 사실 맞다. 캠핑 갔을 때 미칠 것 같은 그 맛을 엄마한테 보여주고 싶었다. 느긋한 바람 쐬기, 밤하늘 별 보기 등을 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7661aed5cfabece3d54090938e748b671d3fa0933384c651ee667da50e352" dmcf-pid="Z0DqzClo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91422202cqyx.jpg" data-org-width="530" dmcf-mid="xSTsmPxp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91422202cq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67e6070f00a201d39a7fb5d70fc3157199947d2b41b3eedb1f200b2510159d" dmcf-pid="5pwBqhSghN" dmcf-ptype="general">그간 황성재가 아기자기 모은 캠핑 용품에 대해 박해미는 매우 부정적인 표현을 해 왔다. 박해미는 “저는 캠핑에 대한 궁극적인 환상이 있었다. 내가 사랑한 사람과 하는 꿈 같은 환상이 있었는데, 오늘 같은 날씨는 나가면 안 된다”라며 역시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59c3227aea684632057a3be1d2633fa71dd7cc4ab863de89bcec3e5e8e614b1" dmcf-pid="1UrbBlvaSa" dmcf-ptype="general">캠핑을 떠나던 당일,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였다. 황성재는 “오늘 대신 ‘이딴 거 왜 하냐’ 이런 말 금지다”라면서 “이걸 또 샀냐, 얼마에 샀냐, 이런 말 금지다”, “그리고 차에서 내린 순간부터 웬만하면 핸드폰 보지 말아라”라고 간절히 부탁했다. 그러나 박해미는 도착도 전에 잔소리를 뱉기 시작했다. 박해미는 “그래도 일은 처리할 건 해야 한다”라며 꿋꿋하게 반응했다. 황성재는 “그래, 엄마가 일 안 하면 집안 무너지니까”라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00a5deca7d5271e9a33d8d4b38b4fa5f095fb712fb625ebf96485b8dcf12379f" dmcf-pid="tumKbSTNhg" dmcf-ptype="general">바다에 도착한 박해미는 “저는 바다 정말 좋아한다. 많은 앙금이 바다와 함께 쓸어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감탄을 하던 중 “너무 좋다! 집에 가자! 추운 날 이게 뭔 고생이냐”라며 싸늘하게 일갈했다. 황성재는 역시나 들은 척 하지 않고 텐트를 설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a79c59e2e98a4cbe55c2ddd30482fb7f0e928110e019d445c9dbd8a5743e9" dmcf-pid="F7s9Kvyj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91423480uyht.jpg" data-org-width="530" dmcf-mid="yTcniU7v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91423480uy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8da6cd0559e3b7a719bdcfe5aec5718d7a0c6464241cb7663721fc100230e0" dmcf-pid="3zO29TWAWL"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원래라면 방문 닫고 엄마를 회피하는데, 엄마랑 첫 캠핑이니까 엄마랑 안 싸우고 싶다는 게 첫 번째였다”라며 나름의 방식을 택했다. 그러나 박해미는 “너 이제 캠핑의 키읔만 관련된 제품 더 이상 사기만 해 봐라”, “다른 데다 열정을 쏟지 그러냐. 난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며 캠핑 용품을 볼 때마다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908cc70c9f79437de09218cfe9748b43bc4b404cc1b336e5b85596d5adc0206f" dmcf-pid="0qIV2yYcvn" dmcf-ptype="general">악천후의 기후까지 이들 모자를 갈라놨다. 황성재는 “서해안 아니냐. 갯벌에서 조개를 캐자”라며 박해미를 부추겼다. 박해미는 한숨을 푹푹 내쉬며 갯벌에 나갔다가 겨울 바다 바람에 휘말렸다. 황성재는 드디어 "엄마 미안해!"라며 사과의 외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d4dd107848e83eae6fc3177453e08654a7f1b7c737c250da3ca5e9b904a9c77" dmcf-pid="pBCfVWGkSi" dmcf-ptype="general">이어 황성재는 화해를 위한 캠핑 요리를 만반으로 준비했다. 김치와 삼겹살을 함께 굽고, 콩나물과 라면을 함께 끓였다. 화기애애해진 모자 사이, 황성재는 속마음을 꺼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62636374f975863add20170b06529b11c673d3252f40751d01be815cbaf5b" dmcf-pid="Ubh4fYHE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91423767uhtx.jpg" data-org-width="530" dmcf-mid="WKyxQ5ts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091423767uh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29b9e296991e0ed91e4dad13a5ac30afe29fc5e11febd5031e1576147af245" dmcf-pid="uKl84GXDhd"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엄마가 나한테 말하는 방식이 날 급하게 한다. 형 왔을 때도 실력이 어중이떠중이다, 말하는데 나도 인정한다. 그런데 엄마가 예방 접종 식으로 말해주는 게 난 자기방어로 두렵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b9a322d9fbad3b9f955f8a54bf3b33656906a2fa86ed14227bd40d0eec9c9e" dmcf-pid="7VTQPZ1mCe"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아들이 성장하려면 내보내야 하는데, 한편으로는 데리고 있고 싶다”라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이어 박해미는 “오늘 이렇게 하는 걸 보면서, 캥거루가 아니라 독립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 아쉽지만 언젠가 아들을 떠나보내야 할 거 같다”라며 아들을 지지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140d49f2d2c69d584c1e24e9e0bdbe57071ba54a9ac6284231fc383e367e4ee" dmcf-pid="zfyxQ5tshR" dmcf-ptype="general">[사진]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지옥' '파묘·추격자' 배우 이종구, 스튜디오에서도 부부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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