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경, 남편 빚 폭로…“30년 전 5천만 원 차용증 나왔다”(‘동치미’) 작성일 03-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wDN46FB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f6b870d2a719a7280beb6bc8b3947cf73c712c1e18ca8113d6df3ccf1d602" dmcf-pid="QGCIDMe7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094355654befb.jpg" data-org-width="699" dmcf-mid="87OskQMUK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094355654be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272a2775844b3425842903df1f3949f9382d3393dee790534dd73b825ab37d" dmcf-pid="xHhCwRdzq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유인경이 남편 정진모의 출연료 가압류를 요청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7bb3b8fc4fa9918fac892a41547b62f0040dbf9344814302d4f1a8b0def29f0" dmcf-pid="yd4fBYHEBs"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아내가 벌어야 내가 산다'는 주제로 다양한 속풀이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부부 출연자로 유인경과 정진모가 동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b1bfc778969c3f35f5127715b435f699b07634445388b54b4e284e2cac6a142" dmcf-pid="WJ84bGXDfm"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유인경은 "제가 채권자다"라며 갑작스럽게 남편의 출연료 가압류를 요청했다. 그는 "얼마 전 서랍을 정리하다가 30년 전 남편이 5천만 원을 빌려 간 차용증을 발견했다"며 "당시 남편이 돈을 갚지 못하면 양육권을 넘기고 이혼하겠다고 적혀 있었다. 그런데 제가 잊고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86672ef07d2bfb8ee7ea1ee6e44a12ba39a6ccc7545a3402155edcc51f6e06" dmcf-pid="Yi68KHZwVr" dmcf-ptype="general">이에 정진모는 황당하다는 듯 "참 여자들은 이상하다. 어떻게 30년 전 일을 기억하냐"고 되물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오늘 출연료는 법적으로 내 몫이다. 방송국에서 상식에 어긋나는 일을 하겠냐"며 강하게 반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f693ec820d09b951ccbbe1748bd0922283f7c937bb7b568624f876daec45bd4" dmcf-pid="GnP69X5rBw" dmcf-ptype="general">한편, 부부의 유쾌한 '채권자-채무자' 에피소드가 펼쳐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속 터지겠네, 혼전임신 아들 손보승 母 미역국 폭풍 흡입(조선의 사랑꾼) 03-09 다음 '불명' 이지훈X손준호, '지금 이순간'으로 6년 만에 동반 우승…전국 5.3%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