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진기주 로맨스 엔딩 10%까지 치솟아 작성일 03-09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시청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A1vNA8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f7bf14d4a3450426a22e741da4289a26e3c24a646d8c485039512186f76aae" dmcf-pid="bBctTjc6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1/20250309100243696vkip.jpg" data-org-width="803" dmcf-mid="zXMgxU7v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1/20250309100243696vk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d84319cd43478bcc04482b428c14aef275a94d5b252114129ceec9813d710e" dmcf-pid="KbkFyAkPR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시청률이 순간 최고 10%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7def4fb16ebb74c5c705e2f1b0f6294f6d9af8e8a398d04d6da2d1221742f33c" dmcf-pid="9KE3WcEQJn"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 이하 '언더스쿨') 6회에서는 정체가 발각된 정해성(서강준 분)과 오수아(진기주 분)의 공조 아닌 공조가 시작됐다. /뉴스1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7.1%, 전국 가구 기준 6.7%를 기록했다. 특히 빗속에서 우산을 나눠 쓴 해성과 수아의 촉촉한 로맨스 기류가 샘솟은 엔딩장면은 10%까지 치솟았다. 그뿐만 아니라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3.3%로 동시간대는 물론 토요일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2416548a28bf582808ac0545f9ff3295cfbd7ab08656198cee5ee2449f8fea3" dmcf-pid="29D0YkDxRi" dmcf-ptype="general">6회에서는 해성과 만나기로 했던 경비원 김 씨(구민혁 분)가 의문의 인물과 격투 끝에 옥상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김 씨와 만나기로 한 해성은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쓰러진 김 씨를 발견, 그의 손에서 행방불명된 아버지 정재현(오의식 분)의 수첩을 확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b8883a817f9c82f16e28f4e3518b51807f3b09ffb698f26d7992961616081" dmcf-pid="VOBjezBW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1/20250309100247340macw.jpg" data-org-width="1400" dmcf-mid="qMRlExRu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1/20250309100247340ma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35427689c3d8b7ca6dbf07157e71ec41d5f34f8a5d939d98ae7bd487aa768e" dmcf-pid="fIbAdqbYLd" dmcf-ptype="general">이때 해성은 자신을 지켜보고 있던 남성을 쫓아 옥상으로 향했다. 의문의 남성과 엎치락뒤치락하며 싸움을 벌이던 순간, 옥상 문 바깥에서 소리가 들렸고 해성이 뒤돌아본 사이 괴한은 도망갔다. 잠시 뒤 이 모든 소행이 서명주(김신록 분)와 박재문(박진우 분)이 꾸민 일임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1201eaca94a9af0909d4cd3cf1013df8b9707aa99a7b3ff34d14e7f896764cc0" dmcf-pid="4CKcJBKGde" dmcf-ptype="general">상황이 일단락되고 난 뒤 해성은 수첩을 들고 김 국장(이서환 분)에게 찾아갔다. 그는 이 수첩이 경비원 김씨가 갖고 있었던 이유를 캐물었고, 해성은 사라진 아버지의 마지막 임무가 자신과 같았음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a48f7b6e9a7e26f819049205e6f4767232cfba94d19ce2df3b1c49b405c4344d" dmcf-pid="8h9kib9HdR" dmcf-ptype="general">한편 해성은 괘종시계에 담긴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학생회실로 갔다. 괘종시계를 열고 수첩에 적힌 키워드를 조합하자, 시계 안쪽에서 병문고 교가가 흘러나왔다. 시계 소리를 녹음한 해성이 학생회실을 나서려 할 때 수아가 등장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3e07d392ed6761541dce8d37b132d5bd287279c52a05c195bb1c7b3ed715c7b" dmcf-pid="6l2EnK2XdM" dmcf-ptype="general">수아는 김 씨 사망 당일, 옥상에 있는 해성을 목격했다며 그의 정체를 의심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에 해성은 수아에게 자신이 국정원 요원이라는 것과 잠입 목적을 모두 밝혔다.</p> <p contents-hash="147a9b58dfdc0fb453d7c44cdc6b4a059bc531701107bc08b5774005684b0d75" dmcf-pid="PSVDL9VZe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해성은 그랜드 피아노와 관련된 세 번째 괴담도 파헤쳤다. 해성은 수아 덕분에 이사장실에 1950년대 그랜드 피아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해성과 수아는 교내 행사 '병문인의 밤'을 이용해 이사장실에 잠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누적된 벌점으로 해성이 행사에 참여할 수 없게 되자, 수아는 벌점을 상점으로 메꾸기 위해 해성을 홍보모델 선발에 내보냈다.</p> <p contents-hash="d6dc0f7a95229098f654d104c8b1f4e22b86b6c071d37349c9a604eb7df4da08" dmcf-pid="Qvfwo2f5LQ"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해성과 수아의 만남은 설렘을 줬다. 두 사람은 수아의 엄마 가게에서 술을 마신 후 함께 밖으로 나왔고, 갑작스러운 비에 수아 엄마가 "오봉자! 우산"이라며 우산을 건넸다. 해성은 어린 시절 소꿉친구인 봉자를 떠올리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우산을 같이 쓰고 있었고, 그때 오토바이가 지나가자, 물세례를 피하기 위해 해성이 수아를 당겨 안았다.</p> <p contents-hash="3345799f2423847bdac3e7ae779361c457be93df5a56ffdb0f48322aa2a65b98" dmcf-pid="xT4rgV41LP" dmcf-ptype="general">한편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476556961fd15dc572d1b80baf6974584cdff676dbab5fd1068d225ed2b2828" dmcf-pid="yQhbFIhLn6"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첫 번째 OST 오늘 공개…'머니 테이크 더 하트' 03-09 다음 “아내에 생활비 타 썼나”..‘삼둥이父’ 송일국, 허영만 돌직구에 ‘진땀’(백반기행)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