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호 '새까만 속내' 폭발...박형식, 한지혜 충격적 죽음 목격했다 ('보물섬') 작성일 03-0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K90hSgQ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8f7bcc5f3672967d8c8b25bf26287bbf9d6807956bbad3b4c12187c795aa8" data-idxno="450594" data-type="photo" dmcf-pid="bb7z5mOJ6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ockeyNewsKorea/20250309100141838lyfp.jpg" data-org-width="720" dmcf-mid="ufJeV5ts6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ockeyNewsKorea/20250309100141838ly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0ff81d06606729d07e4d33731e823754941dde55807d9e2676ca3d2ee7e5f1" dmcf-pid="99qBtOCnxT"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김현숙 기자) '보물섬'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97a3540fd1123be104affc8627584e293f7a397c19ef09c0edc78d87a1c6244c" dmcf-pid="22BbFIhLQv" dmcf-ptype="general">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 6회는 전국 기준 11.2%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또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8b47ffb3fd8d100783086546b60cea61b478577161fd039b8a84b8c74a2469f1" dmcf-pid="VVbK3Clo8S" dmcf-ptype="general">이는 전 회 대비 3%P나 상승한 수치로 동 시간대 전 채널, 토요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에 해당한다. 그야말로 '1위 싹쓸이' 시청률 폭주가 시작된 것. 또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11%,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3%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 역시 2.9%를 나타내며 '보물섬'의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c0a16d561975010b1f932470645e32e218da5c45c4b8796d6a69eedb6140079" dmcf-pid="ffK90hSgxl"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보물섬' 6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 염장선(허준호), 허일도(이해영)의 욕망이 서로 사슬처럼 물고 물리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중 목적을 위해서라면 사람 죽이는 것도 서슴지 않는 염장선의 악랄함이 폭발, 서동주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8e7eb9bec860550c9e31caf606635bb641967307ab12590788f5385138b85ada" dmcf-pid="4492plvaxh" dmcf-ptype="general">앞서 염장선은 서동주가 기억상실 쇼를 한다고 판단, 그를 납치해 고문했다. 고통을 못 견딘 서동주가 해킹한 2조원 계좌 비밀번호를 털어놓으리라 예상한 것. 그러나 서동주는 죽음 직전의 고통 속에서도 계좌 비밀번호에 대해 입도 뻥긋하지 않았다. 정말 기억을 잃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상황. 결국 염장선과 허일도는 노선을 바꿨고, 허일도가 고문당하던 서동주를 구출해 냈다.</p> <p contents-hash="f369adfaf3e01bef6660d6162bdc847756c97cfc89bac4ab542291a134124f83" dmcf-pid="882VUSTN6C"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걱정스러운 얼굴로 만신창이가 된 서동주를 안아줬다. 서동주는 염장선과 허일도에게 구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서동주가 진짜 기억을 잃은 것인지, 잃은 척하는 것인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염장선과 허일도가 진짜 속내를 감추고 서동주에게 다가간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1919579e0920131fc8c6e0c8600b8ad3621347246ad2e594977d180f03ffab" data-idxno="450592" data-type="photo" dmcf-pid="PoJi8F0C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ockeyNewsKorea/20250309100143162owyz.jpg" data-org-width="662" dmcf-mid="7xJeV5ts4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ockeyNewsKorea/20250309100143162ow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53ab58de673a713710e227cc0ae69d5f868fac64078d3a9e1dc5257556dbea" dmcf-pid="xanLP0UlQm"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세 남자가 본격적으로 서로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서동주가 기억을 잃었다고 확신하는 허일도는 염장선에게 2조원 정치 비자금 중 절반을 달라고 요구했다. "전부를 다 잃을 수도 있는데 절반을 포기하는 게 낫습니다"라며 나지막이 협박하는 허일도. 분명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허일도의 모습이었다. 갑작스러운 허일도의 태도 변화는 염장선이 조바심을 느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66dd39a5ab2e1648f098f04021aead95abadef173f525d9118eef3957e25da4" dmcf-pid="y351vNA8Pr"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 역시 의도한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허일도를 압박했다. 대산家에 머물고 있는 서동주는 늦은 밤 허일도가 운동하는 공간에 모습을 드러냈다. 허일도는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은 서동주를 보며 또 다시 강한 자격지심과 불안감을 느꼈다. 서동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대표님이 저를 죽이려고 총을 쐈습니까?"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75fcc2c2e12dcd3a94609bc4343caeea2177db42cfd5db6656d26c266adc69" data-idxno="450593" data-type="photo" dmcf-pid="YptFyAkP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ockeyNewsKorea/20250309100144464nhou.jpg" data-org-width="613" dmcf-mid="zoedf1FO4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ockeyNewsKorea/20250309100144464nh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2a866b6094841e1e1f2a4a0bac136799425267e853bc8d3a2dfa450ea7d4ac" dmcf-pid="Hu30YkDx4k" dmcf-ptype="general">한편 허일도의 압박에 자극받은 염장선은,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서동주에게 더 충격을 줘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겠다고 결정했다. 그리고 염장선이 선택한 충격의 방법은 악랄함 그 자체였다. 서동주 앞에서 서동주의 누나 아녜스 수녀(한지혜)를 죽이는 것. 누나의 교통사고를 목격한 서동주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그 순간 기억이 돌아온 듯 서동주의 머릿속에 과거 순간들이 스쳤다. </p> <p contents-hash="c3f218f7ce26ab92daea6363bc621909cb5225c10a28b972057911d9eaeedfd1" dmcf-pid="X70pGEwMPc" dmcf-ptype="general">충격에 빠진 서동주, 모든 일을 꾸며놓고 "충격으로 사라진 기억 더 센 충격으로 찾아주마!"라며 악랄한 표정을 짓는 염장선이 교차되며 '보물섬' 6회가 끝났다.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충격 엔딩이었다. 동시에 서동주가 본격적으로 염장선에게 반격하기를, 처절하게 복수해 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엔딩이었다. 이 모든 것을 팽팽하게 그려낸 배우들의 열연 또한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4f61de725176df51568dc6684e40f5db919dc7c620e677f904a580fc0e382f54" dmcf-pid="ZzpUHDrRPA" dmcf-ptype="general">물고 물리는 욕망의 사슬, 그 안에서 폭탄처럼 터질 복수의 향연. 이 모든 것을 휘몰아치듯 보여주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6acaa4b7bb55e30c127664858e4f8488d892b8977233ba37ede3963f933cbe7" dmcf-pid="5Pf47TWA4j" dmcf-ptype="general"> 사진= SBS '보물섬'<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예지’의 스프링 에너지! 엄브로 ‘키오’…무대밖 또다른 매력 03-09 다음 '협상의 기술' 첫 번째 OST 오늘 공개…'머니 테이크 더 하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