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여자친구 입 냄새에 “따뜻한 쓰레기 먹었니?”...최고 7.9%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10mdiB4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6ff475b67ce3639efe71b2dd5427f80b5a2f96187d96789a5329c691e8204" dmcf-pid="tItpsJnb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박서진, 여자친구 입 냄새에 “따뜻한 쓰레기 먹었니?”...최고 7.9%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bntnews/20250309102504136svsq.jpg" data-org-width="680" dmcf-mid="5d94HDrR8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bntnews/20250309102504136sv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박서진, 여자친구 입 냄새에 “따뜻한 쓰레기 먹었니?”...최고 7.9%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d81bcab6cee30f49cc3139ed4a187d94e307a3b499f810cb713a21e38d8695" dmcf-pid="FCFUOiLK8X" dmcf-ptype="general">'살림남'이 4주 연속으로 토요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a6a91f6a5a9234b12f1fd24b9c4cab0be2f829a0b52b1791225a67d8d0a72a2" dmcf-pid="3h3uIno9PH"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지상렬의 일상과 새 프로젝트인 '추억 살림남'에 대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c3c51d877cfeb008e5c9a7463a7a99059d3693d94079e10f1aba60999c511e7" dmcf-pid="0l07CLg2QG" dmcf-ptype="general">이날 스페셜 게스트로는 '서울대 카리나', 'KBS 카리나'로 알려진 정은혜 아나운서가 함께했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0%를 기록하고, 박서진과 인천 월미도로 떠난 지상렬이 갈매기에게 과자를 주다 공격당하는 장면이 큰 웃음을 자아내며 최고 시청률 7.9%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57168b2c95640fc1bd3c8b8a40a16809523892b871fd5c38558db2d694c53527" dmcf-pid="pSpzhoaVPY"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꽃을 들고 설레는 표정을 한 채 어딘가로 향했다. 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까워지고 싶은 분한테 초대를 받아서 갔다"며 "그분은 강아지를 닮았고 같이 있으면 미소 짓게 만들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제 인생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분"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d87e0ad43b478f13d5f933207aacd816853dc11a3125b4c1b05fd17d8cb8c58" dmcf-pid="UvUqlgNf6W"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말한 강아지상의 주인공은 지상렬이었다. 평소 낯가림이 심하기로 유명한 박서진은 지상렬에게 태어나 처음으로 먼저 연락처를 물어볼 정도로 팬심이 깊었던바, "형은 너무 재미있고 제 이상형인 특별한 분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지상렬은 과거 한 무속인이 했던 이야기를 떠올리며 "올해 좋은 사람 생긴다고 하더니 너냐. 형도 낭자를 만나야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e437154be084c7e7c329a5ba13c2cf9ca342e846e9c52296e3cd8f95b3faec" dmcf-pid="uTuBSaj48y"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은 인천에 살지만 제대로 구경해본 적이 없는 박서진을 위해 인천 투어에 나섰다. 먼저 신포국제시장으로 향한 두 사람은 인천 투어를 가장한 예능 특훈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76373e6c0804a4dbee5263fe5a1e3e6640eb80c1efdf9fceee42611cc3168d4d" dmcf-pid="738xtOCn4T"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시장에서 지상렬에게 리포팅과 리액션을 배우는 것은 물론, 입담 천재 지상렬에게 일명 '지상렬체'를 배우며 나날이 발전하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박서진은 '여자친구와 키스하려는데 입냄새가 날 때 어떻게 말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따뜻한 쓰레기 먹고 왔냐"고 답해 지상렬에게 완벽 수제자로 인정받으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인천 데이트 필수 코스인 월미도에서 갈매기에게 과자를 주고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29cd9cf0e7269c260b8770e95d4c30bcf567d6bd0e3d376812036e38e6c23d16" dmcf-pid="z06MFIhLQv"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처음으로 술자리를 가지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큰 사랑을 받게 된 박서진은 "단시간에 스포트라이트를 받다 보니 조심스러운 마음이 크다. 그 자리를 지키고 싶은 욕심과 함께 언제든 미끄러질 수 있다는 생각에 걱정이 된다. 어쩔 땐 '나는 이걸 담을 수 없는 그릇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fd73186768803279cfea14d4d273d6b6b8aa7d730246561c3c8b790c067d750" dmcf-pid="qpPR3CloxS" dmcf-ptype="general">이에 지상렬은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전하며 "인생의 고삐는 누가 잡아줄 수 없어. 너가 건강해야 해. 오늘이 중요하니 즐겨라"라고 조언해 큰 울림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BUQe0hSgxl"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 소속사와 방송국 갈등 속 해외서 전한 마음.."상상도 못했다" [스타이슈] 03-09 다음 박서진, 여친 입 냄새에 "따뜻한 쓰레기 먹었니?"… '완벽 지상렬화' ('살림남')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