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지상렬체 완벽 습득!…역대급 브로맨스로 웃음·감동 쌍끌이 작성일 03-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bLIno9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071363115aa63f0b65d842d4f4aeda09c195ee8adfbe09ece8a911f259304" dmcf-pid="XLKoCLg2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SEOUL/20250309102317506vbvs.jpg" data-org-width="700" dmcf-mid="G7AYqWGk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SEOUL/20250309102317506vbv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7c5c7693baa0fd503f4cd54393d3796f10ecdf0a9dbfd86789a2efad9277a4" dmcf-pid="Zo9ghoaVC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박서진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지상렬과의 역대급 브로맨스로 주말 밤을 뜨겁게 달궜다. 훈훈한 케미와 유쾌한 입담으로 박서진 효과를 제대로 입증한 것.</p> <p contents-hash="b5c15e859522d6adc0d83e9fa2f29ea7c79554d9bd754fe569cfcc7701a0389f" dmcf-pid="5g2algNfSW"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살림남’은 MBN ‘현역가왕2’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가왕에 오른 박서진의 마지막 경연곡 <흥타령>으로 포문을 열었다. 시청률 7%를 기록하며 주말 예능 강자로 떠오른 박서진은 지상렬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672a615beef9c114dccf41fd9cdde8541780fcb6ea94e6ea242603bf79206103" dmcf-pid="1aVNSaj4Wy" dmcf-ptype="general"><strong>◇ ‘형 바라기’ 박서진의 진심, 지상렬도 웃었다</strong></p> <p contents-hash="05b0bbbf7068a1bd21348528f33aaa3b21c7e326b79fda7c28b53728c17e9423" dmcf-pid="tNfjvNA8TT" dmcf-ptype="general">평소 낯을 가리는 박서진이지만 지상렬에게는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볼 정도로 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서진은 지상렬을 위해 맞춤형 선물과 꽃다발을 준비했고, 지상렬 역시 자신이 애지중지 모은 LP 판을 선물하며 핑크빛 브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3eb3294cdb6731578d221998f492e45fb7a63b17dd6388617a9e019284aa7a5" dmcf-pid="Fj4ATjc6S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인천 투어에 나서며 웃음을 선사했다. 인천 토박이인 지상렬에게 방송 리포팅 강의를 받으며 고군분투하는 박서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지상렬체를 점차 완벽히 소화해내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936f19b20960ae7756df0964ce13f65ab06ce928117b46950b317ae4ef3a2702" dmcf-pid="3A8cyAkPSS" dmcf-ptype="general"><strong>◇ ‘귀여운 뒤끝’부터 ‘진심 어린 조언’까지, 박서진의 반전 매력</strong></p> <p contents-hash="1c33fb9b907db39b6a815aecf933a5a547b0c336c0580adf6fc84a4c32604b34" dmcf-pid="0dzJmdiBSl" dmcf-ptype="general">월미도에서의 에피소드 역시 화제였다. 바이킹을 함께 타기로 했으나 안전바가 내려오자 급히 자리를 떠난 지상렬에게 박서진은 배신감을 느꼈고, 이어진 술자리에서도 귀여운 뒤끝을 이어가며 재미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c6f3402898bb5c1d38aa9f5e59cf0d87df6d7ffe6ae5e6eca0dc0a108cee5e1b" dmcf-pid="pJqisJnbWh" dmcf-ptype="general">그러나 웃음뿐만이 아니었다. 진지하게 인생에 대한 조언을 건네는 지상렬에게 상추쌈 배달 서비스와 함께 애교를 선보이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박서진의 진심이 통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f135ad5498747107cb7d1ed90f9e8c735cc3e57d1bdf27d93a547372f935eba8" dmcf-pid="UiBnOiLKyC"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활약에 힘입어 ‘살림남’의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도 치솟고 있다. 특히 ‘살림남’에 등장하는 박서진의 반전 매력과 유쾌한 입담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unbLIno9TI"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한계를 넘었다 03-09 다음 '폭싹' 아이유♥박보검, 모두를 오열하게 만들었다…1위 달성, 41개국 톱10 기록 '반응 활활' [엑's 이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