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할렐루야의 따뜻한 스매싱!…동호인들 “맞춤 코칭에 감동” 작성일 03-09 10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09/0001130659_001_20250309110616383.jpg" alt="" /></span></td></tr><tr><td>오광헌 보람할렐루야 단장(앞줄 가운데) 등 보람할렐루야 선수 및 스태프와 안산시탁구협회 동호인들이 재능기부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보람그룹</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보람그룹(보람상조) 실업탁구단 보람할렐루야는 지난달 22일, 경기 안산시 티인사이드 탁구클럽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올해 첫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br><br>이번 행사는 안산시탁구협회 소속 동호인 60여 명과 함께 진행했으며, 기본기 연습, 기술 훈련, 복식 경기까지 약 3시간 동안 이어진 특훈에 참가자들의 열정이 뜨거웠다.<br><br><b>◇ “탁구로 하나된 시간” 보람할렐루야, 동호인들과 소통</b><br><br>이날 행사에는 오광헌 단장을 비롯해 선수 및 스태프 9명이 참석해 세밀한 코칭과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했다. 특히, 동호인들은 기술 훈련을 통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br>훈련 후에는 선수단과 동호인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오광헌 단장은 “탁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재능기부의 의미를 되새겼다.<br><br><b>◇ 생활체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추진</b><br><br>보람할렐루야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산시탁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지역사회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br><br>안산시탁구협회는 2500여 명의 등록 회원을 보유한 단체로, 지역 내 탁구 저변 확대에 활발히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b>◇ 보람할렐루야의 ‘따뜻한 스매싱’… 재능기부와 사회공헌 활동</b><br><br>보람할렐루야는 2016년 창단 이후 전국을 순회하며 재능기부와 탁구 용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최근에는 헌혈 기부와 영화인 초청 재능기부 프로젝트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br><br>특히, 지난해 취임한 오광헌 단장은 파리올림픽 동메달을 이끈 초대 감독 출신으로, 선수단과 스태프를 전면 리빌딩하며 올해 주요 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br><br>오광헌 단장은 “탁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재능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세계휠체어컬링 혼성단체 은메달…패럴림픽 출전권 확보 03-09 다음 '안세영 천적? 옛날 얘기지' 中 천위페이와 결승 격돌…무실세트 승리는 13G 마감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