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서진 “비혼 확고..자식 키우는 행복 포기”(‘핑계고’) 작성일 03-0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soyAkP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8990ee43d6e30087d82eb79e00f645b088410264bddfb3e51fa063f3f1ff9" dmcf-pid="6GOgWcEQ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핑계고’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today/20250309110018834fsyg.jpg" data-org-width="700" dmcf-mid="4XtlqWGk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today/20250309110018834fs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핑계고’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2031b19110d8e07c65ec80e0593be2bbfbd6cc16af952e8da59064b42d887b" dmcf-pid="PHIaYkDxM5"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서진(54)이 “현재 결혼 생각이 아예 없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f4c5bb0034861abda10d2322ea37cc6b512ff6db29a6042e9b1ac3d9e2920b0" dmcf-pid="QXCNGEwMRZ"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포켓형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된 가운데 이서진·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f7a9d681131ad753e4e40be9a272ca4a186ab9f5b42e63c274aa5ec7c6aa741" dmcf-pid="xZhjHDrRLX"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이서진에게 “지금 삶이 행복하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굉장히 감사해하면서 살고 있다. 가족 간의 행복을 누리고 사는 것보다 다른 것의 행복을 더 누렸으니까. 사람이 다 가질 수는 없기 때문에 가족을 이루는 행복은 포기해도 되지 않나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6b691aff814f182cb40998eb63275f17bf893a4cbd9ee9d1d20e5e4421a1933" dmcf-pid="yi4pdqbYdH" dmcf-ptype="general">그는 “외국 다니고 놀러 다니는 자유를 갖고 있지만 가족에서 오는 행복은 없다. 자식한테 느끼는 행복이 최고라고 그러던데 나는 평생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e50523cfd9005c28a2f8776c986fe826359cb56500a79003f3f21991995dbb0" dmcf-pid="Wn8UJBKGnG" dmcf-ptype="general">이후 유재석이 재차 “‘결혼을 나 이제 안해’는 아니지 않냐”라고 하자, 이서진은 “지금은 아예 할 생각이 없는데?”라고 다시금 이야기했다.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온다고”라는 지석진의 말에도, “교통사고는 올 수 있어도 사랑은 올 수 없을 것 같다. 지금 상황에서는”이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국대' 박지원VS장성우, 한 발 스케이트 대격돌('런닝맨') 03-09 다음 ‘술타기 부인’ 김호중, 반성문만 100장 제출…항소심 실형 뒤집히나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