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子 손보승, 母 생일 미역국 폭풍흡입 작성일 03-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f64t3I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8e173dbcba486f1ab198ed1009b5330873f13d7f53b27574cfcaccd6712a2" dmcf-pid="Ve4P8F0C8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子 손보승, 母 생일 미역국 폭풍흡입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bntnews/20250309111003741eeae.jpg" data-org-width="680" dmcf-mid="9bYXGEwM8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bntnews/20250309111003741ee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子 손보승, 母 생일 미역국 폭풍흡입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9d0f21392fe0816878f70f077721727ff5bf271c61cdc8814dd499a1313cff" dmcf-pid="fd8Q63phPl" dmcf-ptype="general">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의 생일파티가 열린다. 이경실은 남매가 준비한 생일상을 대접받지만, 아들 손보승의 행동에 분위기는 얼어붙는다. </p> <p contents-hash="5beb7556630cc28b249819d81d379e8ba2a970edb65e96880560a4e63408152a" dmcf-pid="4J6xP0Ul6h"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손수아 모녀가 엄마의 생일을 맞아 아들 손보승이 준비한 고깃집으로 향한다. </p> <p contents-hash="22b2c3a372e1a8aeeaa534e1e5cfd04c583496e64a7316793750b803a61c6b3e" dmcf-pid="8iPMQpuSQC" dmcf-ptype="general">모녀는 정작 약속장소에 도착해보니 불러낸 당사자 손보승이 없어 당황했지만, 손수아가 동생대신 미리 메뉴를 재빨리 고르며 수습했다. 30여 분이 지나 손보승이 도착했고, 이경실은 마침내 두 자녀와 함께 본격적인 생일잔치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90c2a853119300fa8d4fb4aae7db344d71b219eb138fa075808cbd7cd9dc4447" dmcf-pid="6nQRxU7vQI" dmcf-ptype="general">지각한 손보승은 때마침 직원이 가져온 '생일 미역국'을 폭풍 흡입했고, 그릇을 하나 더 부탁하는 등 앉자마자 먹방을 찍기 시작했다. 이에 사랑꾼 MC들은 "엄마가 먼저 드셔야지!", "보승이가 눈치가 이렇게 없다고?"라며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030f95020f45b8f601a32f2e6dec161953da1f3c1ae1e5ddbe34968516e5fa69" dmcf-pid="Pzt0FIhL8O" dmcf-ptype="general">이어 손수아가 일부러 시킨 미역국이란 사실을 몰랐던 손보승은 "생일 미역국을 서비스로 주신 거냐"며 질문을 건넸다. "가게에 생일 미역국 제도가 쓰여 있었다"는 손수아의 대답을 듣고 나서야, 이경실은 "미역국 그릇을 달라고 했으면서 그걸 왜 네가 다 먹느냐"고 타박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d47db7a9f46304e391f0d5ac8e5bd5dcc8cba848300a9c828ad80a5072e38239" dmcf-pid="QqFp3Clo4s" dmcf-ptype="general">그러자 손보승은 "너무 추워서..."라고 대답했다. 이경실이 "그냥 먹어. 엄마 안 먹을테니까"라고 '미역국 포기 선언'을 하자, 고깃집의 분위기는 바깥 날씨보다 더 얼어붙었다. '철부지 가장' 손보승이 준비한 조마조마 생일 파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6d35cde14b5e2de6fe2e8bc8b5c78a2ed7c8eee3fa56ab655bd57625799a819" dmcf-pid="xB3U0hSg4m" dmcf-ptype="general">'어린 가장'에서 '철부지 아들'로 돌아온 손보승의 서툴지만 진심 가득한 이경실 생일파티 현장에 동행한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ywaAN46Fxr"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세 임신→출산→25세 사별한 여동생, 하다하다 아동학대 신고까지 "심각한 상황" 03-09 다음 ‘불후의 명곡’ 박경림, 스페셜 MC로 출격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