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때 어머니 돌아가셔" 김예찬, 가슴 아픈 가정사 고백 작성일 03-0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ldYkDxwE"> <p contents-hash="ee6caa026cb5ed2fcbef9f33cf953762fa4d14c1251d8c154ba64c1b9d6ab57b" dmcf-pid="y74GMuzTO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언더커버’ 김예찬이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c8c1b0b2ada345ca7320230b256dceb524d902a84bf5bce4a4c244b0461c45" dmcf-pid="Wz8HR7qy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참가자 김예찬(위)과 박준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Edaily/20250309112300559hnim.jpg" data-org-width="670" dmcf-mid="Qe1kUSTN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Edaily/20250309112300559hn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참가자 김예찬(위)과 박준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83874bc3e03cdd9c14d522292f8ce3f34aaf10e269cc1609b47955cc2d5f7d" dmcf-pid="Yq6XezBWrA" dmcf-ptype="general"> 9일 방송하는 ENA 커버 인플루언서 서바이벌 ‘언더커버’ 9회에서는 신곡 무대를 선보일 수 있는 파이널 2차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파이널 1차 ‘1vs1 톱5 결정전’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1abc100540ce8970fee4c74b0d1b2e127fcdadeff30a529fb72c48efcc469481" dmcf-pid="GBPZdqbYrj" dmcf-ptype="general">‘1vs1 톱5 결정전’에서는 커버 가수들이 자신의 ‘인생 커버곡’으로 대결에 나서게 된다. 이 가운데 합격으로 파이널에 진출한 김예찬은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선곡해 정남도와 맞붙는다.</p> <p contents-hash="a5e970e1e8594220d2375b32b80e894435fde12b54d8c5db4ef86b53db95dc70" dmcf-pid="HbQ5JBKGON" dmcf-ptype="general">촬영 당시 김예찬은 ‘가수가 된 이유’ 선곡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5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어지러운 유년시절을 겪으면서 답답하거나 슬픈 마음이 들 때 저와 비슷한 표정을 가진 것 같은 노래들을 들으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1912cfddfa3dcc138d85f39abd8e1fec9723f0179f03c7340c4eab61fd2537d" dmcf-pid="XKx1ib9Hs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도 제 노래로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제가 가수가 된 이유”라고 밝힌 뒤 진심을 담은 무대로 큰 울림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ba652b8980d73c42119843683c43c4a1bc339cdb5769b0d0c241c2ef1d4b47" dmcf-pid="Z9MtnK2XOg" dmcf-ptype="general">한편 김예찬과 함께 파이널에 추가 합격한 박준성은 김의서와 대결한다. 날 것의 매력을 뽐내 온 박준성은 “저에게 좋은 바람이 불고 있다”면서 파이널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송창식의 ‘담배 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p> <p contents-hash="fab3e3aa062d109ca247ec734fe7f1eed9b964ab41a4ad46628dbf70b87009ae" dmcf-pid="52RFL9VZro" dmcf-ptype="general">파이널 1차 미션에 참가하는 ‘톱10’에는 김예찬, 김의서, 박준성, 빈센트블루, 서사무엘, 서희, 이준, 이지민, 전건호, 정남도 등이 이름을 올려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3ad6c1e6c5f211f8febcf96b6cf78a5e19a830049157b3dceca506883706d75a" dmcf-pid="1Ve3o2f5wL"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9회는 이날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7040399602b5b1b3b28d456077ee26cc9f08fca2e8a462da6e2860bca6ed538" dmcf-pid="tfd0gV41On"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죽음의 법칙’에 정면 도전, 한강으로 뛰어들다 (‘마녀’) 03-09 다음 박서진 "사람들 시선 감당 안 될 때도…" 악플 토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