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지훈, 성대 질환 고백 “일종의 병‥성대 휘어져 접지 안돼”(라디오쇼) 작성일 03-0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FwYkDx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fdf7167488f0f13a134d44ce022f5de3cdd7233bc9248259cf7c11bd5ed65" dmcf-pid="bh3rGEwM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115610432txym.jpg" data-org-width="650" dmcf-mid="qC3rGEwM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115610432tx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Kl0mHDrRl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b820ceb3bb89baa5964b71fd4442349d75c3196d8a6f5ddd431cf61b656c0b4d" dmcf-pid="9SpsXwmey0" dmcf-ptype="general">그룹 트레저 지훈이 성대 질환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951db68e54a370290543c5c458d1888182a979cb900e71dc9bd3505a7543f17" dmcf-pid="2vUOZrsdS3" dmcf-ptype="general">3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트레저(TREASURE)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4d2f0cdf9e8a1fd2145199bbd7ad618b903211b439be74ce77e70572e8fc975" dmcf-pid="VTuI5mOJCF"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미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투어를 앞두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준규는 "각 나라마다 세트리스트를 바꿔서 진행하는데 저희가 다같이 미팅하면서 짜게 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2a3f2e67a4d9a4740a17035f7d57242f3773fdec59978639a54c05344f77b5b" dmcf-pid="fy7C1sIiyt" dmcf-ptype="general">이에 DJ 박명수가 "반기를 들거나 하는 친구는 없냐. 갑자기 정환이가 더러워서 못하겠다고 하거나"라고 장난치자 트레저는 "요즘에도 그런 회의가 있냐"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2923dee5e71e0eabb953bb1190e9a2d17e63dc5da02118e223caed78891b0e78" dmcf-pid="4WzhtOCnS1" dmcf-ptype="general">이후 멤버들 각각 '00의 고수'라고 소개하는 코너가 진행됐고, 지훈은 샤우팅의 고수로 소개됐다. 지훈은 "저는 일단 옥타브도 많이 올라가는 편이고, 그래도 팀에서 가장 하이 노트를 담당하고 있다. 3옥타브 도까지 올라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샤우팅을 직접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8e5b94f5c51adefc284e5de01a218861230795524f3c0e71d398df69d412e72f" dmcf-pid="8YqlFIhLv5" dmcf-ptype="general">지훈은 "그런데 제가 사실 성대가 좀 다르게 생겼다"며 "성대구증이라고, 성대가 일자로 생겨야 하는데 휘어서 접지가 안 되는, 어떻게 보는 일종의 병이다. 오히려 이것 때문에 목소리가 갈라지고 먹먹한 감이 있어서 되려 매력 포인트가 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033f030a09441c2db8002636df0df943765729bd3a8beaa0b01b4824edd41f2" dmcf-pid="6VoqMuzTS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fgBR7qy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子' 손보승, '눈치 0단'..母 생일파티에 30분 지각+미역국 뺏어 폭풍 흡입 [조선의 사랑꾼] 03-09 다음 “한 끼라도 따뜻하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5000만원 쾌척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