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가족여행에 황동주 초대 제안…이국주 "♥형부라고 부를게요"('오만추') 작성일 03-0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zIXwme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263b53cf3dab6c0e1a74d04157ea27f589f59cf8cf3f4f8e7f062b588d4a4" dmcf-pid="We3DTjc6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tvnews/20250309122307419anoj.jpg" data-org-width="900" dmcf-mid="xoSdkQMU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tvnews/20250309122307419an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6653d7c81bb6f330061b892cf1be631fc5e70d248a6b531687050558261377" dmcf-pid="Yd0wyAkPa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영자가 황동주를 가족여행에 초대한다. </p> <p contents-hash="db5581614d8aacffaf0b072702f1d377f308f4388eec8d13d6a9f1136dd81ef2" dmcf-pid="GJprWcEQcg" dmcf-ptype="general">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오만추')'에서는 정모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 8명의 모습이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87cf009a78832f0ff32e9b2e22109d8de27c8864d43f9f0d04b245af4952824" dmcf-pid="HiUmYkDxao" dmcf-ptype="general">8일 방송에는 함께 식사하며 이영자와 황동주를 위해 노력하는 '본숙'커플의 모습이 담긴다. </p> <p contents-hash="5b8bd172a5c86b3c7cc7f8ed71dc2c79bc9eec8d34aed6f6ba4c8deaedd47cd9" dmcf-pid="XnusGEwMkL"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황동주와의 통화를 마치고, 한결 편한 목소리로 김숙과의 통화를 이어가는데, “유미의 마지막 얘기를 들었어야 했다”라며 이영자의 마지막 멘트에 화들짝 놀라고 만다. </p> <p contents-hash="8133225308e640c12fdbdc146f0a00e0e4347cfcd517cf097ca8341cef092c59" dmcf-pid="ZL7OHDrRjn"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숙과 이야기를 나누던 황동주는 “눈앞에 있는 유미가 마냥 좋기만 했다”라며 “폭발적인 관심에 혹시나 부담되지 않으셨을까”라며 이영자를 향한 고민과 걱정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8fee0257efc933112fffc3f1a83bfac7a8e2fe9b990c093c3c26a2b5688b32cb" dmcf-pid="5ozIXwmeNi"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에 타로 마스터 이국주를 소환하하고, 타로를 해석해주던 이국주는 “미리 형부라고 부를게요”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미리 점쳐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ce861de27f0081a59819cda3d9f8306494bd8dc23ebe5493c1e61c4f7561c4ff" dmcf-pid="1gqCZrsdaJ" dmcf-ptype="general">이후 '오만추' 1기 정모를 갖는데, 애프터 데이트 이후 더 가까워진 이들은 서로의 데이트 이야기를 나누고 추선자였던 송은이가 참여해 '오만추'의 실시간 오픈 채팅방에 남겨진 댓글들을 통해 1박 2일의 인연 여행 뒷이야기를 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368ac7a074946f9bf8f9e12bb327b70043fada76350aa4253025de0515a75" dmcf-pid="tNbl1sIi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tvnews/20250309122306081abbq.jpg" data-org-width="900" dmcf-mid="Qk7OHDrR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tvnews/20250309122306081ab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411a4b4f1c42cea367fb412287aced5a851d0f7105590c42276ffa534711ad" dmcf-pid="FjKStOCnae" dmcf-ptype="general">인연 여행의 마지막, 애프터 데이트 선택 당시 고민이 많았던 지상렬과 우희진은 혼란스러움 또한 온전히 진심이었음을 전하고, 인연 여행 때와는 다른 편안함이 생겼다며 “가능성은 열어두고 싶다”라며 다음을 기약하는 대화를 나눈다. </p> <p contents-hash="eb2add3b49f70ed4318e24010fd96e047467b2bc279ba98cf7c002d402d696a8" dmcf-pid="3A9vFIhLNR" dmcf-ptype="general">한편, 큰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황동주에 이영자도 용기 내 포옹으로 화답하고, 황동주는 “카메라 앞이 아닌 곳에서 선물해드리고 싶었다”, “서툴러도 편안하게 연락드리고 뵐게요”라며 다시 한번 진심을 전하고, 그의 진심에 다시금 생각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6e263da64a0799b75527d91f5ea6d23e2f6b41df3c1f105cf54980375957fadb" dmcf-pid="0c2T3ClocM"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영자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반응을 전하며 “가족 여행에 함께하자”고 제안하기도하는데, 전 국민이 응원하는 황동주와 이영자의 만남과 그들의 진심은 9일 오후 9시 20분 KBS Joy와 KBS 2TV에서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 7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pkVy0hSgg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국주까지 “형부라고 부를게요”..황동주, 자나깨나 ♥이영자 생각 (오만추) 03-09 다음 무속인 배우 이건주, 父와 10년째 절연 이유 공개 “여전히 이해 안된다” (아빠하고 나하고2)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