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최대철, 아내 한수연 등판 흥미진진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112Z1mq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0b3b69838295bd5d8b21fdc5ecf36f3e0d8d225a9a71e815717d6cf1f313c" dmcf-pid="KfttV5ts9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khan/20250309122823191mqyv.png" data-org-width="1100" dmcf-mid="BPHHBYHE9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khan/20250309122823191mqy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3b6e259820a26e56f47ee6c981f3f8def6837f75e2620f390dd2fce79b9823" dmcf-pid="93hhFIhL9k" dmcf-ptype="general"><br><br>독수리술도가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br><br>지난 8일(어제) 저녁 8시에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1회에서 마광숙(엄지원 분)은 엄마 공주실(박준금 분)을 설득해 막내 시동생인 오강수(이석기 분)를 독수리술도가로 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8%(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하며 토요일 방송 중 전체 1위를 차지, 눈을 뗄 수 없는 파란만장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시켰다.<br><br>어제 방송에서 광숙은 주실에게 강수를 술도가로 데려오겠다고 통보했다. 주실은 “죽은 남편 대신해서 술도가 맡은 것도 기가 찬데 이제는 시동생까지 떠맡겠다고?”라며 강하게 반대했다. 하지만 딸의 완강한 의지를 꺾을 수 없었던 주실은 광숙이 소개팅을 나가는 조건으로 강수와 함께 사는 것을 허락했다.<br><br>그런가 하면 지옥분(유인영 분)은 본격적으로 김 원장(안미나 분)의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옥분은 원래 살고 있다고 했던 장소가 아닌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김 원장을 보고 의아함을 자아냈지만 지인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는 사이 그를 놓치고 말았다.<br><br>한편 오천수(최대철 분) 아내 소연(한수연 분)의 등장은 극의 흥미를 배가시켰다. 천수는 오랜만에 만난 아내에게 실직 사실과 아파트를 처분 소식을 털어놓았다. 이에 소연은 분노를 터트렸고 천수를 무시하는 발언을 쏟아냈다.<br><br>또한 그녀는 술도가를 광숙이 운영하고 있다는 말에 “결혼해서 열흘밖에 안 산 여자한테 술도가를 넘겨줬다는 거야?”라며 역정을 냈다. 이어 소연이 같이 있으면 싸움밖에 더하겠냐며 짜증 내고 자리를 떠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br><br>뿐만 아니라 주실은 한동석(안재욱 분)과의 만남에서 예기치 못한 실수를 저질렀다. 광숙과 상의 없이 동석을 찾아간 주실은 감사의 의미로 애지중지하던 백자를 선물했다. 뒤늦게 이 소식을 접한 광숙은 다급하게 회장실로 향했고 주실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백자를 깨뜨렸다. 동석은 이 백자가 가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실소를 터트렸다.<br><br>광숙은 기막힌 상황에 난감해하며 동석에게 장문의 사과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기분이 풀리지 않은 듯 짧은 답장만 남겨 좁혀지지 않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언제쯤 풀리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br><br>방송 말미 천수는 아내가 머물고 있는 아파트를 찾아갔다. 짐을 챙겨서 나오라는 천수의 재촉에 소연이 “여보 소리 하지마. 나 당신 여보 그만하고 싶어”라며 이혼을 선언하는 엔딩은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다음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br><br>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세리 말에 움찔하는 미애 무슨 사연이지?”, “광숙이 소개팅하는 거야? 완전 흥미진진”, “옥분이 김 원장 놓쳤네 내가 다 아숩”, “천수 아내가 술도가 다 뒤집어놓네”, “광숙주실 모녀 대환장 케미 미치겠다”, “독수리 5형제 덕분에 주말이 즐겁다”, “동석이 광숙 오해할 거 같은데”, “배우 브금 연출 삼박자가 다 맞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2회는 9일(오늘) 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30년 상용화 6G 기술표준 방향 한국서 정한다 03-09 다음 "남편 감시중"..박한별, 버닝썬 논란 후 이혼설 해명→6년만 예능 복귀(공식)[Oh!쎈 이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